WCBA

포스트: 8|아이템:WCBA(0)
Tags

Posts

8 posts
[WNBL] 호주 여농 영건 첫 Hoops Festval, 성황리 종료

[WNBL] 호주 여농 영건 첫 Hoops Festval, 성황리 종료

호주 여자 리그 WNBL의 경우, 용병 포함 정규 로스터 12명 이외에, 각 팀 마다 개발 선수 (DP: Development Player)를 4명씩 두고 있다. 연봉은 최대 AUD 5천불로 약 450만원 정도이며, 주로 호주 2부인 NBL1에서 두각을 보였던 영건들이다. 여하튼 바로 이 DP들 중심으로, 프리 시즌 제1회 Hoops Festival이 지난 3일간 개최되었는데, 우리로 치면 퓨처스 리그인 이 대회를 통해서, 지난 U-18 아시아컵의 우승 멤버들이 프로 데뷔 첫 선을 보였다. 2미터 20센치 중국의 장쯔위를 가지고 놀면서, 박살을 내던 호주 영건들의 실력이, 역시 무시무시. 한국과 일본은 저 중국의 거인 소녀에게 꼼짝을 못했지만, 호주에게는 거의 허수아비 취급을 당.......

[WKBL] 후지츠, 한슈의 시추안과 한판, 그런데 위성우는...불러도....

[WKBL] 후지츠, 한슈의 시추안과 한판, 그런데 위성우는...불러도....

추석에 처 먹을 걸 대비하여, 덥지만 운동 빡세게 하고, 닭가슴살과 샐러드로 끼니를 때우던 중, 모 기자님이 '휴우'라는 탄식의 카톡을 보내 오셨다. 난 내용을 보지도 않고, 그 심정을 알고 있었다.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중국 사천성의 WCBA 우승팀인 한슈의 시추안이, 일본 우승 팀인 후지츠와 대만 우승팀인 캐세이 라이프 및 인도네시아 우승 팀을 초청하여, FIBA 주관 WBLA, 즉 아시아 여자 리그의 프로토 타입 첫 대회를 개최한다. 리멍과 한슈에 왕시유가 등장하는 시추안과, 방금 박신자컵에서 우승했던 후지츠가, 사실상 일본 vs 중국 여자 농구의 미니 국대전을 치루는 셈이다. 규모는 일단 매우 조촐하지만, FIBA.......

[WNBA] 케이틀린 클락 "휴식이 보약", 카메론 브링크 "올림픽 금메달 겨냥"

[WNBA] 케이틀린 클락 "휴식이 보약", 카메론 브링크 "올림픽 금메달 겨냥"

WNBA가 "케이틀린 클락 에펙트'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시즌 개막 초반에 인디애나의 경기를 과다하게 배정하는 바람에, 물론 엄청난 흥행 효과는 누렸지만, 대신 케이틀린 클락의 조기 번아웃 증세가 노출되었다. 게임 1) 인디애나 피버 (85) @ 워싱턴 미스틱스 (83) 하지만 6일간의 달콤한 휴식을 취한 케이틀린이 원기를 회복하자, 2만이 넘는 관객이 들어찬 워싱턴의 캐피털 원 아레나에서, 케이틀린이 다시 폭발을 했다. 3점포 7방을 포함한 30 득점에, 동료들도 전염이 되어 총합 16개의 3점포가 작렬. 상대 워싱턴도 3점포 맞불을 놓아서 13개를 쏟아 부었지만, 팀의 개막 11연패를 막을 수가 없었다. 게임2) 미네소타 링스 (80).......

[WKBL] 호주 @ 중국 , 여자 대표팀 친선전 (위성우와 반대로 하면 된다)

[WKBL] 호주 @ 중국 , 여자 대표팀 친선전 (위성우와 반대로 하면 된다)

호주 여자 대표팀이 WNBA 선수들을 제외한 1.8군, 그리고 중국 여자 대표팀 역시, WNBA 출전 중인 리 유에루는 빠지고, 한슈와 리멍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참관만 하면서, 1.5군으로 대응하여 제1차 친선전이 거행되었다. 말이 1.5~1.8군들이지, 중국에서는 왕시유 - 양리웨이 - 우통통 - 리유안 - 장루 등이 등장했고, OPALS에서는 로렌 잭슨 할머니를 필두로, 케일라 조지, 테스 매전, 이소벨 볼레이즈, 다씨 가빈, 알리스 큐넥...특히 NCAA 버지니아 테크의 스타 가드인 조지아 에이무어가, 드디어 OPALS에 합류하여 기량을 과시했다. https://youtu.be/e9l8jPpzlK4?si=y2kCrQPTbMJF8rl7 뭐 그 어떤 설명이나 분석 보다도, 이 경기를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