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케이틀린 클락 "휴식이 보약", 카메론 브링크 "올림픽 금메달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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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케이틀린 클락 "휴식이 보약", 카메론 브링크 "올림픽 금메달 겨냥"
WNBA가 "케이틀린 클락 에펙트'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시즌 개막 초반에 인디애나의 경기를 과다하게 배정하는 바람에, 물론 엄청난 흥행 효과는 누렸지만, 대신 케이틀린 클락의 조기 번아웃 증세가 노출되었다. 게임 1) 인디애나 피버 (85) @ 워싱턴 미스틱스 (83) 하지만 6일간의 달콤한 휴식을 취한 케이틀린이 원기를 회복하자, 2만이 넘는 관객이 들어찬 워싱턴의 캐피털 원 아레나에서, 케이틀린이 다시 폭발을 했다. 3점포 7방을 포함한 30 득점에, 동료들도 전염이 되어 총합 16개의 3점포가 작렬. 상대 워싱턴도 3점포 맞불을 놓아서 13개를 쏟아 부었지만, 팀의 개막 11연패를 막을 수가 없었다. 게임2) 미네소타 링스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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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신생팀 드래프트: 토론토 "볼 시큐어리티" vs 포틀랜드 "멀티 포지션"
WNBA 뉴 시즌에 참여하는 두 신생팀들, 토론토와 포틀랜드가 '익스팬션 드래프트'를 마쳤다. 기존 팀에서 UFA 및 5명의 보호 선수를 제외하고 선발한 로스터를 살펴 보면, 방향과 성향이 매우 다른 점을 발견할 수가 있는데, 당장의 성적 보다는 미래가 더 중요하다는 점에서는 대동소이하다. * 포틀랜드 파이어 포틀랜드의 확장 드래프트 픽은, 방향이 분명하다. '멀티 포지션 + 3점포' 프랑스의 PG인 칼라 레이트를 제외하면, 멀티 포지션 소화가 가능하고 3점포에 탁월한 선수들이다. 캐나다의 브리짓 칼튼은 가드와 포워드를 겸할 수 있는, WNBA의 대표적인 슈터이고, 독일의 가이셀쇼더는 PF와 센터를 넘나 들면서,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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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B리거 토미나가, 일본의 스테픈 커리이지만..
일본의 토미나가 케이세이, 유다이 바바. 나도 팬이고, 도메스틱에서는 탁월하고 NBA 언저리 레벨에서는 최상급인 스타들이다. 야구로치면 트리플 A에서는 적수가 없다. 하지만 메이저에서는 '관찰 대상'의 벽을 넘지 못한다. 토미나가는 '일본의 스테픈 커리'라는 찬사를 받지만, 188cm의 신장으로 플레이메이킹에 능하지 않다. 슈팅은 네브라스카 대학 시절부터 호령을 했지만, 저 사이즈에 아무리 슈팅력이 탁월해도, 리딩 가드 롤에 부적격 판정이고 디펜스의 한계 때문에, NBA에서는 '다음에 뵙겠습니다'로 끝이다. 반대로 유다이 바바는 신장도 좋고 (196cm), 노련하고 슬레셔에 스피드도 탁월하다. 하지만.......
![[WKBL] KB "자연스러운 볼 흐름 - 라운드어바웃"](https://img.zoomtrend.com/2026/03/27/1774624060-MJ.jpg)
[WKBL] KB "자연스러운 볼 흐름 - 라운드어바웃"
역시 KB는 KB다. 월드컵 퀄파 브레이크 이후 지난 첫 경기, 신한은행을 상대로는 전혀 KB답지 않은 졸전을 펼쳤지만, 청주 홈에서 삼성생명을 상대로는, 신호등이 없어도 교통 체증을 유발하지 않는, 라운드어바웃 (Roundabout)의 볼 흐름을 보여 주었다. * KB (69) vs 삼성생명 (52) 볼 흐름이 자연스럽다는 것은, 코트 위 5명의 선수가 자기 공간을 잘 찾아 다닌다는 이야기이고, 그러면 현재 WKBL에서는 비교할 라이벌 조차도 없는 리딩 가드 허예은이, 알아서 볼을 배급하게 된다. 물론 여기에는 박지수의 연속 리스크린이라든가, 전원 적극적인 리바운드 가담, 수비수를 달고 다니는 강이슬, 부지런한 일꾼 이채은 등등, KB가 KB다워지니, 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