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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본방을 보지 나중에서야 봤는데 결국 백종원이 졌다. 한 번만 나오고 마실 줄 알았는데, 저번 주에는 신세경과 함께 선전. 발표 후 그의 웃음. 이때 음악도 한몫해서 오만가지 감정을 다 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비록 아쉬울 것이 없지만 아쉬운 그런 묘한 감정일 듯. 보는 사람도 괜히 아쉬운데. 공교롭게도 지고 나서 하차를 하게 되다니.

2015.7.21. 일단 떠나보자고!! 사가(佐賀) 렌트카 여행 / (1화) 아몰랑!! 일단 비행기부터 타자!
일단 떠나보자고!! 사가(佐賀) 렌트카 여행 (1화) 아몰랑!! 일단 비행기부터 타자! . . . . . . 어느 날,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던 도중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 이러다 나는 평생 일 하는 기계로 살다 죽을지도 몰라...!!' ...... 갑자기 이런 회의감(?)이 한 번 들고나니, 내 안에 잠들어있던 여행에 욕구가 갑자기 커지기 시작했고순식간에 그 감정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커져 내가 어떻게 손쓸 도리가 없을 정도가 되어버렸다. 이윽고 정신을 차리니, 나는 항공사 홈페이지를 뒤져가며 비행기 표를 마구 찾고있었고그러던 도중 어떤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한 장의 표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 티웨이항공. ...... 그리고 큐슈의 후쿠오카 현과 나가사

6월 13일 마이 리틀 텔레비전 - 김구라
여기서 엄청 웃었음. 방송으로 볼 때 제일 웃기더라. 김범수도 엄청 웃겼지만…, 소재 탓인지 아쉽게도 꼴등. 하위권에 있음에도 김구라가 바뀌지 않는 건 그냥 스케줄 탓이라든가, 단순한 이유일지도 모르겠다. 빠순이들이 대거 몰려올 줄 알았으나 이변은 없었다. 70퍼센트 가까운 시청률로 우승. 왕중왕전은 얼어 죽을…. 좆나 드립 재미없드만 편집 저거 잘했네. 대응하지 않거나 방송에 내보내지 않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듯.

마리텔 다 봄
"그, 무슨 참 쓰시면 안 되요, 그건 매너가 없는 거예요. 열 나신다고요? 네, 네. 파는 안 넣었습니다." 진짜 개꿀잼. 이건 생방도 보고 방송용 본방도 봐야 재밌다. 그 점이 좀 아쉽긴 한데, 본방에서는 어쩔 수 없이 비방용 인터넷 트렌드 혹은 우연히 다른 방 들어온 사람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상황들이 분량 등의 이유로 편집되기에 그러하다. 또 이거 보다 보면 느끼는 것이, 티비 예능에서 좀 웃기다는 사람들, 특히 갑자기 뜬 사람들은 속된 말로 밑천이 굉장히 빨리 뽀록 난다. 그렇지만 그 탓에 출연자를 바로바로 갈아치우는 모습은 다소 아쉽다. 또한 그런 맥락에서 초아보다 못했던 김구라가 아직 버티는 게 용하다. 물론 아이돌 팬덤이 있으니 채널 시청률과 재미가 비례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마는. 김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