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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posts![[빅 히어로] 안아주고 싶은 아이언맨](https://img.zoomtrend.com/2015/01/21/c0014543_54bf18e85c81c.jpg)
[빅 히어로] 안아주고 싶은 아이언맨
IMAX 선개봉에 머그까지 준다고해서 20일에 빅히어로를 봤습니다. 밤 10시 넘은 상영에만 주기 때문에 애들도 없었고 관람환경이 참 좋았네요. ㅠㅠ)b 마블X디즈니의 콜라보(응?)처럼 디즈니라기보다는 마블 영화같아서 상당히 즐겁게 봤습니다. 개그코드도 상당히 맞고 사람들도 빵빵 터졌던~ 감동적인 부분도 꽤 좋았구요. 결론은 강추!! 전통을 깨고 있는 디즈니라고는 해도 큰 틀이 있는건 부정할 수 없어 보이는데 마블이라는 툴로 크게 한번 다른 그림을 그렸네요. 징검다리처럼 두 영역을 반복하며 세를 확장하기 참 좋을 듯~ 거기에 돈...................겨울왕국에서 아낀 돈을 마음껏 써주겠다는 느낌으로 엄청난 퀄리티가 ㅠㅠ)b 아 정말 배경부터 마이

ebs 기생 재방 감상평
어제 1~4부까지 재방송을 한다길래 봤습니다 사실 첫방송때 제가 놓친지라....ㅎㅎ;; 그나저나 다양한 기생의 형태와 질병 공존에대해서 나오더군요. 겸상 적혈구와 약한 각지에 일어나는 선천성 빈혈이나 일부 혈액형이 이런 원생생물의 친입에 대비해 저항력을 높이기위한 진화였다는것과함께 크롬병에 기생충을 이용하여 기생충과 공존하고하는 모습 혹은 기생충이나 좀더 덜공격적인 공존하는 방향으로 기생을 진화유도하자는 이야기가 재미있었어요. 오늘부터는 유명 애니메이션 관련한 제작사로 찾아가 지브리스튜디오같은- 애니메이션에대한 다큐를 한다는군요. 많은 시청하셧으면합니다.

캐미컬 웨딩(Chemical Wedding.2008)
2008년에 줄리언 도일 감독이 만든 영국산 오컬트 스릴러 영화. 내용은 마더스 박사와 빅터가 참여한 Z93 프로젝트는 사이베리아라는 가상현실을 만들어 슈트를 착용한 사람의 의식 속에 주입되는 정보를 구체화시키는데, 거기서 1946년에 사망한 알레스타 크로울리의 의식이 이진변환되어 슈트 착용자 하도 박사에게 옮겨져 그의 의식을 지배하게 되었고 보다 강한 힘을 얻기 위해 주홍색 신부를 얻어 캐미컬 웨딩 의식을 계획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영국의 대표적인 록 밴드인 아이언 메이든의 리드 싱어 브루스 디킨스가 각본을 맡았다. 본래 이 작품은 2000년에 메시아 필름에서 테리 존스가 기획을 했지만, 나중에 포커스 필름에서 기획을 채택하여 빌 & 벤 프로덕션에서 제작했다. 전뇌공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