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 posts
부지깽이나물 만드는 법 정월 대보름 나물 종류 묵나물
부지깽이나물 만드는 법 정월 대보름 나물 종류 묵나물 정월대보름이 어제였는데, 집안에 큰일을 치르느라 불려놓고 삶아 놓은 나물거리들을 시골집까지 갖고 왔는데요. 큰일 있고 나서 힘들어서 나물을 몇 가지 못했는데 이웃에서 주셔서 얻어먹은 것도 있고요. 마른 묵나물들 중에 부지깽이 사 놓은 게 조금 남아있어서 불려서 삶아서 나물했는데요. 묵나물은 양념이 다 비슷비슷해도 나물들 자체의 개성 있는 맛과 식감이 있어서 같은 듯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오곡 찰밥은 아직 못 먹었는데, 떡집에서 찰밥을 맞춰서 시골 동네 회관에서 동네분들 수십 명과 나눠 먹어서 좋았습니다. 그래도 집에서 찰밥을 안 해서 섭섭하니 오늘, 내일이라.......

묵나물 종류 장녹나물 볶음 만드는 법 마른나물
묵나물 종류 장녹나물 볶음 만드는 법 마른나물 정월대보름이 어제여서 요 며칠 나물 반찬들 많이 드셨을 텐데요. 집안 어른 상 당해서 며칠 힘들었는지 어제 만들어 놓고도 포스팅은 못하고 불려서 삶아 놓은 나물들도 채 볶지 못했는데요. 얻어먹은 나물도 있고, 어제 2가지 나물은 어찌어찌 볶았는데요. 대보름 나물은 하루 이틀 지나서 먹어도 괜찮고 전에 제자 반찬가게 보니깐 지나서 나물 없냐고 찾으러 다니시는 분도 계셨어요. 봄에 말려놓은 장록나물을 불리고 삶아서 어제 볶았는데요. 저처럼 나물반찬 좋아하는 분들 언제 먹어도 좋으니 참고해서 만들어 드시면 좋습니다. 볶아놓으면 묵나물들은 다 비슷한 거 같아도 각각의 고유한.......

마른취나물볶음 만드는 법 말린 취나물 정원 대보름나물
마른취나물볶음 만드는 법 말린 취나물 만들기 정원 대보름나물 내일 모래면 정월 대보름날이라 오늘, 내일 오곡밥과 나물 반찬들 준비해야는데요. 지금은 하우스 재배나 저장 기술이 좋지만 옛날에는 겨울에 먹을 수 있는 나물 종류가 거의 없어서 묵나물이라고 해서 제철에 삶고 말려두었던 나물들을 불리고 다시 삶아서 나물들을 만들었는데요. 햇볕과 바람에 말리면서 영양이 좋아지기도 하니 겨우내 부족했던 영양을 대보름에 보충해서 먹기도 했는데요. 한 해 동안 탈 없이 잘 지내는 기원의 의미로 액운을 쫓는 쥐불놀이나 부럼 깨기도 하는 날인데요. 마른 나물들 중에 취나물을 봄에 채취해서 삶아서 말려둔 건나물로 마른취나물볶음 만.......

묵나물 불리기 삶기 부지깽이나물볶음 대보름나물 종류
묵나물 불리기 삶기 부지깽이나물볶음 대보름나물 종류 내일이 대보름날이라는 오늘부터 여러가지 잡곡을 넣은 오곡밥과 여러 가지 나물을 만들어 먹는 작은 명절입니다. 설 명절 같은 큰 명절도 있지만 절기마다 한국의 전통문화인 절기음식이 있어서 챙겨 먹어야 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요즘처럼 사계절 구하지 못하는 식재료가 없을때랑은 다르게 옛날에는 제철에 나오는 식재료들 아니면 먹을수가 없으니 부족한 영양을 묵나물과 잡곡밥으로 채우면서 정월 대보름에 액운을 물리치는 여러가지 행사와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을 비는 날이기도 합니다. 저도 어려서 추억이 호두, 땅콩 같은 껍질 있는 견과류를 이로 깨서 문 앞에 놓고 분유 깡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