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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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블롬캠프 신작, "Demonic"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20일

오랜만에 닐 블롬캠프 이야기를 하면서 이번에도 디스트릭트 9 속편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이 참 미묘하긴 합니다. 솔직히 잘 나오길 바라고 있는데, 일단 공포영화로 한 발 물러선 느낌이 들기도 하더군요. 사실 감독으로서 절치부심 할 필요가 있기는 합니다. 큰 영화를 계속 하면서 좋은 결과가 안 나왔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엘리시움은 나쁘다고 말 할 수는 없었습니다만, 너무 똑같은 영화만 만들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느껴진달까요. 그래도 이 영화가 잘 나오면 저는 오히려 행복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게임 트레일러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AGNE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8일

제목이 너무 간단하다 보니 저말 포스터 한 장 찾기 힘든 영화들이 간간히 나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이죠. 정말 인터넷 돌아다니면서 이런 상황이 그다지 달갑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글을 한 번에 모아놓고, 날짜에 맞춰서 조금씩 나가는 식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매일마다 시간 내기가 이제는 약간 어려운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게다가 이 글을 쓰는 날은 이미 리뷰를 세 개나 쓰는 기염을 토했죠. 여담입니다만, 수녀 나오는 공포물이 정말 많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좀 많이 부실해 보입니다.

"The Night Hous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7일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이야기 하기 참 미묘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밝혀진 정보는 좀 많은 편인데, 취향에 맞을지 아닐지는 정말 봐야 아는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레베카 홀이 나옵니다. 이 영화에서 레베카 홀은 호숫가 집에서 혼자 생활하는 인물로, 남편의 죽음 때문에 심리적으로 고생하는 인물로 나옵니다. 이런 인물이 남편에 관련된 수수께끼를 풀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일단 이번에는 호러 스릴러로 분류 되어 있으니, 참 묘한 영화가 될 거라는건 분명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 하나, 이 작품 포스팅을 하면서 롤린을 듣고 있는데, 너무 분위기가 달라서 기묘하긴 하네요.

"竜とそばかすの姫"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6일

오랜만에 글을 쓰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호소다 마모루 신작 이야기를 하면서, 과연 이 작품이 제대로 국내에 공개 될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이번이 처음이라서 말이죠. 솔직히 얼마 전 나온 미래의 미라이의 경우에는 인간적으로 너무 아니다 싶어서 말입니다. 물론 이 작품이 또 잘 나오면 걱정이 쏙 들어가긴 하겠지만, 그래도 이 작품이 그 상황을 만들어낼 작품이다 보니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일단 이미지는 마음에 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