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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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기예르모 델 토로가 블록퍼스터 영화를 한다고 할 때는 뭔가 불안한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스타일이라는게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말이죠. 물론 팀 버튼 같은 사람들도 유사 블록버스터 영화를 뽑아내고, 나름 성공도 합니다만, 이상하게 기예르모 델 토로는 재미를 못 보는 상황이 종종 벌어져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이 영화가 기대가 되는 면들이 있기는 합니다. 일단 거대 로봇물이 이 정도로 다시 나온다는 것 정도만 해도 만만한 일은 아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 너무 좋아요.

조니 뎁의 "론 레인저"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걸고 있습니다. 워낙에 강렬한 전 예고편이 있어서 말이죠. 감독인 고어 버빈스키도 그렇고, 제작자인 제리 브룩하이머 역시 기대점중 하나 입니다. 물론 이 영화가 말처럼 순탄한 길을 걸어온 영화가 아니기 때문에 약간 묘하기는 합니다. 제작비 문제로 잡음이 굉장히 많았던 영화이기도 해서 말이죠. 당시에 제작비 문제로 잡음뿐만이 아니라 엎어진 영화도 수두룩 한 것으로 기억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나오기는 하니 다행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예고편 하나는 맛깔나네요.

"베를린"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활르 정말 기대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예고편 때문인데 뒤에 보면 아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영화 만큼 강렬하게 나오는 경우도 드물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강렬한 느낌으로 인해서 더더욱 기대를 하게 되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실제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마음에 들어 하는 것은 결국에는 액션 때문이죠. 예전에 보던 그런 액션의 강렬한 느낌과 최근 영화의 세련된 맛이 같이 있을 것 같아서 말입니다. 아직 포스터는 정식으로 나오지는 않았습니다만, 솔직히 아쉬운 부분들도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이 편집 하는 동안 화면이 이상하게 나와서 좀 짜증나기는 하더군요.

김지운 + 아놀드 슈워제네거, "라스트 스탠드" 예고편입니다.
정말 솔직하게 말 해서 박찬욱의 스토커 보다 이 영화를 더 기대중입니다. 아무래도 액션 영화를 좋아하는 데다가 이 영화에 관해서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는 면 역시 상당히 많으니 말입니다. 물론 몇몇 문제로 인해서 이 영화 역시 불안요소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 만큼 마음에 드는 영화도 드물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 보는 데에 있어서 생각이 필요 할 것 같지도 않고 말입니다. 물론 제가 슈워제네거를 믿는 부분도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하나는 계속해서 말 하지만, 정말 호쾌하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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