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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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웍스의 새 애니메이션, "터보"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뭐랄까, 기대가 별로 안 됩니다. 레이싱 계통 작품은 이제 극장에서 생명력이 다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드리븐의 경우는 그럭저럭 재미있었습니다만, 그 이후로 레이싱은 실사 영화이건 애니메이션이건간에 영 그저 그렇기도 하고 말입니다. (역설적으로 사이버 포뮬러 세대로서 아직까지로 사이버 포뮬러의 에너지는 잊을 수가 없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달팽이가 주인공인 묘한 영화가 나옵니다. 웬지 예전에 깜찍이라는 음료수 있던 기억이 납니다. 그거랑 하등 관계가 없는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예고편은 재미있네요. 그나저나 주먹왕 랄프에서도 터보가 나왔었는데 말이죠.......음....... Turbo

"위대한 개츠비"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전 이런 영화가 좋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인 바즈 루어만은 좀 애매하기는 하지만 말이죠. 분명히 능력이 있는 감독이기는 한데, 오스트레일리아는 영 재미가 없었다는 사실이 마음에 걸리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안 볼 수도 없는게, 원작 소설의 아우라가 워낙 엄청난 작품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피해가기 힘든 기본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라고나 할까요. 적어도 원작이 원작인 이상 기본기는 하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도 일정 이상 해서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마이클 베이의 "Pain & Gain" 예고편입니다.
마이클 베이가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욕을 굉장히 많이 먹기는 했습니다만, 그 장기가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적어도 나쁜 녀석들 시리즈는 아직까지도 다시 봐도 재미있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이런 계통의 영화를 찍기 시작하면 진가가 드러나기 시작 하죠. 이번 페인 앤 게인 역시 그 진가가 확실히 드러날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액션 블랙 코미디에서 기량이 넘치는 감독이 바로 마이클 베이이니 말입니다. 포스터도 뭐.......대략 감이 잡히는 방향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Pain & Gain Trailer from Michael Bay Dot Com on Vimeo. 마이클 베이는 자고로 이런 영화를 찍어야 좋아요.

테렌스 멜릭의 귀환! "투 더 원더"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다른 무엇보다 기대 하는 것이 아무래도 가십적인 면 때문입니다. 오죽하면 영화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통편집의 제왕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죠. 참고로 레이첼 와이즈, 제시카 차스테인, 마이클 쉰이 이 영화에 조연으로 나왔었는데, 영화에 나오는 분량이 모두 통편집 당한 관계로 크래딧에도 안 올라온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이 영화의 주연이라 불리우는 벤 에플렉의 대사가 10줄도 안 된다는 이야기도 있고 말입니다. 뭐가 어찌 되었건 트리 오브 라이프의 충격이 다시 돌아올 것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무리 봐도 이건 트리 오브 라이프 2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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