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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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예르모 델 토로의 신작, "CRIMSON PEAK"의 2차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할 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죠. 기예르모 델 토로 작품중에서는 유일하게 제가 싫어하는게 블레이드 2 정도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이래저래 기대되는 요소가 정말 만많은 편입니다. 몇몇 분들은 아예 델 토로가 자신의 주 무기로 완전 무장을 하고 영화를 만들었다고까지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저는 약간 더 보고 있어야 한다는 쪽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는 유령을 보는 여자와 귀신 들린 집이라는 테마를 아예 결합한 스타일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한반지님 자막입니다. 예고편 대로만 나와주면......이건 제대로 무섭겠다는 생각이 드

어사일럼의 신작, "Mega Shark vs Kolossus" 입니다.
그렇습니다. 어사일럼에서 또 하나 낸 것이죠. 이번에는 대략 구도를 보아하니, 과거에 좀 인기를 얻었던 샤크네이도와 진격의 거인을 합쳐서 뭔가 만들려고 하는 듯한 모습입니다. 무슨 모습인지는 좀 있다가 포스터를 보면 대략 감이 잡히실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일단 저도 분량은 채워야 하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큰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이런 영화도 있다는 식의 이야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뭐, 기대도 안 했지만서도 이건 정말 신박하다는 느낌은 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본 예고편이다 보니, 솔직히 처음에는 어사일럼인줄도 몰랐던;;;

"극비수사"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그닥 할 말이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보가 별로 없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제 주변에서 이야기 된 바로는 정말 기막힌 실화를 바탕으로 영화를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감독이야 좀 흔들리는 부분이 있기는 했지만 배우에 관해서는 그닥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가장 기대하는건 역시나 바로 배우의 에너지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저는 점을 믿는 사람은 아닙니다만......영화 소재를 매우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덕분에 기대를 가진 케이스라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조나단 드미의 신작, "Ricki And The Flash"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조나단 드미의 신작이라는 부분 외에도 메릴 스트립이 늙은 록커 연기를 한다는 점에서 상당히 기대가 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조적으로 소위 말 하는 인기에 취해서 가족이 파탄났다가, 그 파탄난 가족이 재결합 하는 눈물겨운 과정을 그리는 영화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배우도 그렇고 감독도 그렇고 이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부분이 분명히 있게 됩니다. (그런 영화들이 간간히 있더군요.) 뭐, 포스터부터 범상하지는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