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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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필버그 + 코엔 형제 + 톰 행크스, "BRIDGE OF SPIES" 예고편입니다.
명단을 보고 있노라면 솔직히 드림 프로젝트라고 말 할 수도 있습니다. 스필버그 감독에 각본이 코엔 형제이고, 주연 배우는 톰 행크스 이니 말입니다. 이 정도 되면 정말 다른 문제에 관해서 큭별히 신경을 쓸 필요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일단 감독이 스필버그 라는 점에 관해서 생각 해보면 일단 영화가 대략 기본은 할 거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궁금한 작품이기도 하고, 편하게 받아들일만한 작품이죠. 미소 냉전간에 소련으로 추락한 비행사를 구해내기 위한 변호사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자막은 한반지님 자막입니다. 영화 특성상 소위 말 하는 빨강에 대한 공포가 지배하는 이야기를 하게 될 듯 합니다

"하트 오브 더 씨" 새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상당한 기대작입니다. 모비딕의 기본이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감독이 론 하워드라는 점, 그리고 이 영화가 생각 이상의 강렬함 심리극이 될 수도 있을 거라는 점 덕분에 영화를 기대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 역시 어디로 갈 것인가가 상당히 주목 되고 있는 상황인 것이죠. 개인적으로 해양 영화는 약간 애매하게 생각하는 면이 있기는 합니다만, 기대작인지라 일단 극장에서 보려구요. 이미지는 꽤 강렬한 편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자체는 상당히 멋지게 나올 것 같네요.

1인칭 액션영화, "HARDCORE"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정보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편입니다. 다만 영화가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는 매우 독특한 물건이 될 거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더군요. 1인칭으로 화면을 구성해서 독특한 느낌을 주는 영화들은 지금까지 몇 편 있기는 했습니다. 둠의 영화판에서도 해당 화면을 구성해낸 바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일부 화면에서 마무리 되었었죠. 이 영화의 경우에는 상황이 전혀 다르게 움직이고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기대가 상당히 큰 물건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개봉은 좀 힘들 것 같기도.......

요아킴 트리에의 "Louder than Bombs"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닥 할 이야기가 많지 않기는 합니다. 감독에 관해서는 이름만 기억하고 있는 정도이고, 시놉에 관해서는 귀찮아서 안 찾아봐서 말입니다. 하지만 배우는 그럭저럭 알겠는게, 이 영화의 메인에 일믕르 올리고 있는 사람이 제시 아이젠버그, 데이빗 스트라탄, 이자벨 위페르, 가브리엘 번 같은 배우들이기 때문입니다. 각자 다른 영화에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거나, 영화가 괜찮게 나오는 면들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작 반열에 올려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독특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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