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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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3" 또 다른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할 때가 되어 갑니다. 드림웍스의 최근 상황을 생각 해보면 이 영화에 거는 기대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드래곤 길들이기가 들인 돈에 비해서 흥행이 아주 잘 된 케이스도 아니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위험해 보이는 것 역시 사실이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 역시 정말 억지로 끄집어 냈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 정도로 위험해 보이는 것 역시 사실이고 말이죠. 일단 그래도 한 번 볼까 합니다. 2편까지 모두 봤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 자막 입니다. 여전히 정신 없는 영화일 듯 합니다.

"The Brothers Grimsby" 라는 작품입니다.
저는 솔직히 샤샤 바론 코헨의 영화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물론 조연으로 나온 영화들의 경우에는 그럭저럭 좋아하는 경우도 조금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독재자나 보랏 같은 영화는 도저히 제가 재미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문제 때문에 아무래도 주연으로 올라가 있는 영화의 경우에는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합니다. 이 경우에는 아무래도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같이 나와서 미묘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이 영화는 좀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어렸을 때 헤어진 두 형제 이야기라고 합니다. 마크 스트롱은 이런 저런 문제 때문에 쫒겨다니는 스파이로 나온다고 하네요.

"검사외전"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일정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약간 불안해 하면서도 고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나름 잘 나왔을 거라는 기대를 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영화가 왼지 이상할 거라는 묘한 불안 심리가 같이 작용중이랄까요. 일단 영화에 나오는 배우가 둘 다 나름대로 흥해 배우이다 보니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만, 그건 지켜 봐야 뭘 알 수 있겠죠. 그래도 예고편은 좀 괜찮더군요. 이 주간에만 영화가 셋 있던데, 다 기대작이라서 뺄 수가 없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신나 보입니다.

이제는 이런 것도 나옵니다. "사다코 VS 가야코" 입니다.
이런 영화는 정말 길게 이야기 할 건덕지가 전혀 없습니다. 제가 링 시리즈를 제대로 본 것도 아니고, 최근 일본 공포영화가 뭔가 제대로 해내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전혀 아니라서 말입니다. 이런 저런 이상한 영화의 스타일을 거의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상황인데, 솔직히 이 영하라고 잘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지도 않은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보면 재미는 그럭저럭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 재미라는게 제가 찾는 분야가 아닐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포스터부터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이런게 보고 싶은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