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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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엄청나게 기대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죠. 아무래도 워낙에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 거라는 기대가 커서 말입니다. 데드풀 코믹스의 성격을 거의 그대로 반영 해서 만들 거라는 생각도 드는데, 라이언 레이놀즈가 거의 자기 돈 대서 만들었으니 망하게는 안 둘 거라는 생각도 들고 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런 저런 화면 상태로 봐서는 국내에서 18세 받고서 즐거이(?) 나갈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예전 데드풀, 반지닦이를 완전히 털어 낼 거라 기대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한반지님 자막이 있습니다. 예고편은 기대하는 사람을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정도 입니다.

안소니 홉킨스 + 알 파치노, "Misconduct" 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두 배우 외에도 조쉬 두하멜 이라는 배우도 소개를 해야 합니다. 다만 국내 한정으로는 아무래도 이병헌 역시 같이 이야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죠. 다만 이 영화에서 이병헌의 비중이 아주 높을 거라는 기대는 거의 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좀 있다가 포스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포스터에는 이름도 안 나오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경우에는 두 노배우가 과연 어떤 에너지를 보여줄 지 상당히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는 하죠. 영화의 줄거리상 거대 제약회사를 상대로 싸우던 젊은 변호사가 살인 누명을 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병헌은 예고편에서는딱 한 장면 나오네요.

이준익 감독의 신작, "동주" 예고편입니다.
저는 이래저래 이준익 감독의 영화에 관해서 사과를 해야 하는 입장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 전에 사도 라는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좀 걱정을 했던 것이 사실이라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영화 자체는 꽤 잘 나왔고, 그 이전 작품들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상당히 기대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윤동주 라는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룬다는 점에서 말이죠. 아직까지 공식 포스터가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때깔 좋은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X-MEN: APOCALYPSE" 예고편입니다.
엑스맨도 슬슬 새로운 영화가 개봉할 상황으로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기대를 걸고 있는데,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와는 다르게 거의 직접적으로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를 이어받는 느낌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궁금해 지는 부분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아포칼립스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엑스맨 시리즈는 솔직히 그렇게 땡기는건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영화관에서 다 챙겨 보게 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스타일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