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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hack" 라는 작품입니다.

"The Shack"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16일

솔직히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분명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어서 기대 하는 분들이 있다는 생각은 드는데, 제가 정작 모르는 작품이다 보니 뭐라고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나름대로 궁금하게 보고 있는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정보가 너무 적은 것은 아무래도 한계가 있기는 합니다. 그나마 샘 워싱턴이라는 배우가 뭐라도 해보려고 한다는 정도로 마무리를 해야 할 것 같네요. 블라인드 사이드와 뭔가 관계가 있다는 점에서는 그래도 어느 정도는 기대를 해볼만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마음에 드네요.

"미이라" 리부트 티저 영상입니다.

"미이라" 리부트 티저 영상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16일

미이라 시리즈는 상당히 묘하게 돌아가고 있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중요한 이유는 유니버셜에서 몬스터 영화를 다시 한 번 만들면서, 과거 작품들에 나왔던 괴물들을 부활시키려고 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해당 과정의 일환으로 드라큐라는 이미 한 번 작업이 된 상황이긴 한데, 솔직히 평가가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 말이죠. 다른 영화들로도 시도를 할 거라는 이야기는 있는데, 웬지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도 합니다. 톰 크루즈는 여기에서도 나옵니다. 그럼 티저 갑니다. 15초 분량이기는 한데, 독하긴 하더군요. 일단 짧지만 강렬하다 라는게 뭔지 제대로 보여줍니다.

"The Book of Love" 라는 영화입니다.

"The Book of Love" 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11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보가 거의 없는 상태였습니다만, 배우에 관해서는 그래도 어느 정도 알겠더군요. 특히나 이 영화에서 여주인공을 맡은 배우가 메이지 윌리엄스인데, 왕좌의 게임 시리즈에서 아리아 스타크를 맡은 배우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그 드라마는 손도 못 대고 있는 상태이기는 합니다만;;;) 게다가 이 영화의 음악을 저스틴 팀벌레이크가 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 저스틴 팀벌레이크가 영화 음악에도 손을 꽤 대고 있는 듯 하더군요. 일단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저냥 이네요.

조인성 + 정우성 신작, "더 킹" 예고편입니다.

조인성 + 정우성 신작, "더 킹"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10일

오랜만에 조인성이 나오는 영화 신작입니다. 솔직히 별로 놀라울 일이 없는 지점이기는 합니다만, 꽤 오랜만에 영화 이야기에 조인성을 거론하게 되기는 했죠. 대신 정우성은 최근에는 정말 많은 작품에 출연하고 있고, 평가가 좀 고르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지켜봐야 하는 면이 있기는 한데, 어찌 돌아가는지에 관해서는 지켜봐야 하는 면이 있기는 하죠. 개인적으로는 일단 이런 영화읙 경우에 적당히 기대를 하는 쪽이기는 합니다. 일단 한 번 보고 판단 하려고 합니다. 아수라 역시 보고 판단해야 했던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적당해 보이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