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포스트: 1926
Tags

Posts

1926 posts
오랜만에 한국에서 나오는 재난영화, "EXI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한국에서 나오는 재난영화, "EXI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3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는 이미 마음을 비운 상황입니다. 첫 인상이 너무 별로였거든요;;; 특히나 티저 배너 포스터도 그렇고, 일반 포스터도 그렇고 묘하게 정이 안 가는 물건이었던 겁니다. 정작 예고편은 의외로 볼만할 거라는 묘한 생각이 드는 상황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직도 마음을 못 정한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그만큼 한 번쯤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한 번 분위기를 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괜찮더라니까요?

박서준 + 안성기, "사자" 에고편 입니다.

박서준 + 안성기, "사자" 에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일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국내에서 최근에 계속해서 시도하는, 하지만 특정 감독 외에는 아직까지는 잘 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 장르를 다루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퇴마 관련 장르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이 있는 상황이랄까요.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궁금하면서도 걱정 되는 상황입니다. 일단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나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뻔할 거라는 생각도 같이 들어서 말이죠. 다만, 제가 아직까지 박서준을 좀 미심쩍어 하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괜찮아 보입니다.

"나랏말싸미"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나랏말싸미"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1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하긴 했는데, 정말 기대가 되어보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사실 배우진은 이미 증명이 된 사람들이니 어느 정도 기본기는 할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약간 불안했던 것도 사실이죠. 하지만 그래도 일단 이 영화가 어떻게 굴러가는지는 한 번 지켜보고 싶은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가 되는 상황인 동시에,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정말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중과 같이 이야기를 만들었다는 학설을 기반으로 가는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상당히 강렬한 편이네요.

데이브 바티스타 신작, "My Spy"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28일

솔직히 데이브 바티스타 영화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제는 메인 배우 반열에 오르긴 했는데, 솔로 영화에 관해서 아직까지 확실한 확답을 내리기에는 아무래도 연기에 관해서 좀 묘하긴 하니 말입니다. 생각 해보면 블레이드 러너 2049에서 보여준 연기 정도만 해도 그렇게 나쁘지 않기는 하지만, 그 분량이 과연 영화 한 편으로 늘어날 수 있는가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물음표가 생길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그래도 이번에는 코미디 액션을 하는 것 같아서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재미있어 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