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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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21일

얼마 전 샤프트를 볼 일이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본 것은 새뮤얼 L. 잭슨 버전이었죠. 하지만 아버지 반응이 이상한 겁니다. 알고 보니 아버지는 리처드 라운트리 시절의 샤프트를 기억하고 계신 거였습니다. 덕분에 아버지는 리메이크의 존재를 알게 되셨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다시 샤프트가 나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새뮤얼 L. 잭슨이 나오더군요. 다만 리메이크이자 리부트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하다고는 합니다. 샤프트 3대가 다 나오는 영화인 것 같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국내도 개봉 하면 좋겠네요.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20일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무척 궁금한 상황인데, 솔직히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어벤져스 이후 이야기인 만큼, 정말 어떻게 흘러갈 지 궁금한 지점들이 있어서 말이죠.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하는 것은 해당 지점이 가장 크기는 합니다. 안 그랬음 안 봤을 것 같긴 하네요. 일단 저는 보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국내 예고편은 정말 짧네요.

"비스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9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고민 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수사 스릴러 장르의 영화라서 말이죠. 배우들도 잘 할 때는 잘 하는 배우들이다 보니 아무래도 잘 되면 정말 잘 나올 영화라는 생각이 든 겁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그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은 국내 수사 스릴러의 기본적인 상태들 때문입니다. 선뜻 손이 안 가게 만드는 미묘한 지점들이 너무 많은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도 그럴까봐 겁 나는 상황인 거죠. 솔직히 이 영화, 다른 영화들 때문에 볼 거 같지 않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두려워하는 영화들의 전철를 밟고 있네요;;;

"SAN ANDREAS MEGA QUAK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6일

제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산 안드레아스와 관계된 작품입니다. 정확히는 그 작품을 보고 만든 목버스터의 일종이죠. 그리고 당연히(?) 제작사는 어싸일럼 입니다. 어싸일럼이 Z 네이션을 만든 모습을 보면 충분히 독립적인 작품을 만들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부러 이런 작품들만 만든다는 느낌도 들고 있습니다. 스스로 이야기를 개발하기 보다는 그냥 적당히 배껴서 만든 다음, 약간의 입소문(?)을 곁들이면 사람들이 궁금해 하면서 보려 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2차 시장 직행용이니 할 말이 없긴 하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강렬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