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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옵니다. "貞子DX"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7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과거 링 시리즈가 가져갔던 아성을 너무 소모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사실 이건 주온도 마찬가지이긴 합니다만, 사다코는 정말 거의 다 빨려 나갈 대로 빨려 나간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분명히 더 가져갈 수 있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그냥 소비용 이상의 대우를 안 한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죠. 이쯤 되고 보니 나와도 볼 거라는 생각은 안 들긴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상황이긴 하네요.

"X" 라는 영화의 프리퀄, "Pearl"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5일

아마 국내에서는 X 라는 작품을 보신 분들이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포르노를 주제로 한 공포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노골적인 장면들이 좀 있는 편이긴 하더군요. 다만, 그 장면들 너머를 보고 있노라면 정말 이게 왜 공포영화인지 제대로 알 수 있는 장면들이 정말 많기도 합니다.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공개 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작품의 프리퀄이 벌써 나온다는건 좀 당황스럽긴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미아 고스가 이런걸 정말 잘 하긴 합니다.

"Black Adam"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3일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에 좀 더 많은 기대가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DC의 영화들에 관해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가 정말 심각하게 망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래도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다른 영화들도 좀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있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이 영화가 가져갈 이야기의 방향성에 관해서 아무래도 좀 더 독할 거라는 기대가 있어서 말이죠. 제발 잘 나오길 바라는 간절함도 없다곤 못하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 정말 좋아합니다.

"Where the Crawdads Sing" 이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2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없긴 합니다. 아직까지도 이 작품을 못 읽어봐서 말이죠. 참고로 원작은 국내에도 출간 되어 있으며 제목이 거의 그대로 번역 되어서 나와서 "가재가 노래하는 곳" 이라고 검색 하면 바로 나오는 상황입니다. 꽤 재미있는 소설이라고 하는데, 한 마을 근처 습지에서 마을의 스타가 사망한 채 발견 되고, 의심이 그 습지 근처에 따로 떨어져 살던 한 인물에게 집중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정말 좋아해서, 한 번 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상당히 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