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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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posts"창밖은 겨울"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잘 모르긴 합니다. 작년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된 작품인데, 이제서야 개봉 일정이 잡힌 케이스라곤 하더군요. 고향인 진해로 내려와 버스기사가 된 석우라는 인물이 터미널에서 고장한 MP3 플레이어를 줍게 되지만, 고장난 것이라고 유실물 보관소를 담당하는 영애가 그냥 버리라고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온갖 이야기가 지나가는 멜로 영화라고 하더군요. 솔직히.....이 소개만 봐선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뭐, 잘만 나오면야 보게 될 것 같긴 한데, 솔직히 시기가 말이죠;;;; 제가 여행 떠나기 딱 이틀 전이란 겁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이긴 하더군요.
"더 메뉴"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음산한 영화를 좋아하면서도, 약간은 미묘하긴 합니다. 배우도 좋고 다 좋은 영화거든요? 레이프 파인즈에 안야 테일러 조이, 니콜라스 홀트까지 줄줄이 이름을 올리는 상황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음식 가지고 무너가 잔혹하게 나온다는 사실 때문에 좀 불안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슬슬 음식이 묘하게 신성한 영역으로 가고 있기도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먹는걸 무척 좋아해서 말입니다. 일단 영화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참 분위기 무시무시하긴 합니다.
"The Women King"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꽤 많이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일반적으로 보기에는 좀 힘든 부분들이 많아서 말이죠. 비올라 데이비스가 메인으로 나온다는 점에서 더 기대가 되는 것도 있기도 합니다. 연기력이 되는 배우가 육체적으로 상당히 힘든 도전을 하는 케이스라고 보여지기도 해서 말이죠.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잘 나오게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더군요. 어딘가 참 묘하게 다가오긴 하는데, 그래서 더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생각 이상으로 좋아서 더 기대 됩니다.
케이트 블란쳇 신작, "TÁR"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포스팅을 하면서도 참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외적인 지점 때문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용으로 모은 데이터중 몇 개가 도저히 쓸 수 없다는 판정을 내린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런 상황이 정말 달갑지 않은 것도 있긴 해서 말이죠. 항상 부족한 상황인데, 이 부족을 제대로 해결하기 힘든 상황에서 줄어드는건 미묘한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케이트 블란쳇 영화이니 기대를 안 할 수 없긴 해서 말이죠. (사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긴 합니다.) 절대로 간단하게 이야기 하기 힘든 작품이 될 거란건 분명해 보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어딘가 참 묘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