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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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posts"Amsterdam" 한글자막 에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데이비드 O. 러셀 작품이라고 하니 기대를 안 할 수 없기는 한데, 감독이 참 미묘한 인간이긴 해서 말이죠. 물론 실력이 어디 가는 양반은 또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일단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좀 과하게 문제가 많았던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물론 배우들이 그 실력을 알고 있으니 줄줄이 모였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저 배우 명단만 해도 기절할 정도로 많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 자막이 있으니 좀 편하게 다가올 것도 있어서 말이죠. 예고편도 상당히 독특하긴 하네요.
"Smile" 예고편 입니다.
여러 영화들을 찾다 보면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전혀 엉뚱한 예고편이 나오게 되곤 합니다. 간간히 이런 상황에서 정말 말도 안 되는 영화의 예고편이 나오곤 하죠. 주로 유튜브의 신비로운 알고리즘이 저를 유도하는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정말 궁금하긴 한데, 솔직히 예고편 보면서 제가 정말 극장에서 버틸 수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쨌건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깜놀이 참 힘들긴 합니다.
이성민+ 남주혁, "리멤버"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이 작품에 관해서 애초에 아는게 별로 없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그래도 시놉시스 보면 좀 마음에 들긴 하는데, 복수를 원하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노인이, 한 젊은 사람과 다니면서 벌어지는 일들이라고 해서 말입니다. 여기에서 좀 걱정되는건 남주혁 정도인데, 솔직히 연기가 좀 들쭉날쭉하다는 느낌을 받은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이미지가 멋지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방향성이 상당히 궁금해지는 쪽이긴 합니다.
"Smile"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굉장히 많이 기대하는 편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미묘한 지점이라고 한다면, 이 영화 개봉일 하루 전에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확장판이 국내 개봉을 할 거라는 점 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 확장판의 존재는 2차 매체쪽으로 가야 한다는 지론을 가지고 있다 보니 오히려 이런 오리지널 계통의 영화가 훨씬 더 기대가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를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요새는 오리지널이 너무 적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불온해보이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