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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극장판 하늘도깨비 대 요르문간드"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1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아는 것이 정말 하나도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신비 아파트 시리즈를 아는 지점이 전혀 없기도 하고 말입니다. 요새 애들한테 인기가 정말 좋다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제가 애들과는 친하지 않은 지점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에 관해서 적당히 애들이 잘 즐겨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개봉 하면 다른 관에는 평화가 찾아오는 지점들도 있거든요. 일단 이미지는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뭐 그냥 그렇습니다.

"Portrait of a Lady on Fire"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0일

이미 이 영화에 관해서 어느 정도 아시는 분들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칸 영화제에서 각본상 받은 영화이기 때문이죠.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참으로 궁금해지는 가운데, 국내에도 수입은 되었고 개봉 일자만 확정 되면 된나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습니다. 덕분에 이 영화가 정말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하기는 합니다. 물론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기대 보다는 궁금함이 더 강하기는 하지만 말이죠. 일단 리스트에 올리기는 했는데, 정말 어떤 영화일지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의외로 멋지군요.

"The nightingale"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19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포스닝으로 찾아 놓은 상황입니다. 개인으로 정말 조사하기 귀찮았던 것이죠. 이 영화 포스팅을 작성하는 시기에 집안일을 전담 해서 처리 해야 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하필 이 글을 쓰기 전에 대규모 청소를 감행 하고는 시간이 10시가 되는 상황이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솔직히 그냥 오늘은 건너뛸까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평가가 너무 좋아서 말이죠. 바바둑 감독의 영화라고 해서 더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번에도 불길하게 잘 나왔네요(?)

롤랜드 에머리히는 살아날 수 있을까? "Midway"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18일

솔직히 저는 롤랜드 에머리히 영화를 꽤 좋아하는 편입니다. 2012도 그렇고, 투모로우도 그렇고 상당히 재미있게 본 영화였습니다. 심지어는 망했다고 이야기를 들은 영화인 고질라 마저도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였고 말입니다. 하지만, 10,000BC의 경우에는 차마 팬 노릇도 못 할 정도로 너무 재미없었던 영화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화이트 하우스 다운 이후에 영 미묘한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정말 기점이 될 거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일단 이미지들은 좋은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딱 배달의 기수와 진주만 사이 어딘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