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84 posts닥나 라이즈가 욕먹는 이유.
일단 2편에 비해 3편 완성도는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다크나이트에서 이미 포텐을 다 소진 시켰기에.그렇다고 다시 고담의 영혼 결전에 대해서 다시 다룰까 이미 끝난 이야기인데.팬들은 다크나이트를 바랬지만, 놀란은 비긴즈를 원했거든...그리고 공감대가 중요한데미국과 한국의 불안이 다르다는 점이다.이미 현 미국은 911과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해서 미국이 표방한 가치가 많이 훼손된 상태다.자유와 민주주의 그리고 자본주의. 한국 사람들이야 단순히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목표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그렇다.하지만 미국은 20세기를 연 나라이며 자기네들이 민주주의를 전파한 것에 대해 상당한 자부심을 갖고 있다. 이말이다. 법치, 자유, 대의 민주주의 이런 가치가 바로 지금의 미국이 있게한 그런 것들이다. -

생각해보니 배트맨 & 슈퍼맨과 나노하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배트맨 시리즈의 역사 배트맨 1 = 명작 배트맨 2 = 명작. 내용이 너무 어두움 배트맨 3 = 평범. 감독의 교체(팀 버튼 → 조엘 슈마허). 내용이 유치해짐 배트맨 4(배트맨 & 로빈) = 망작.......... 망작 중의 망작. 설정 붕괴 슈퍼맨 시리즈의 역사 슈퍼맨 1 = 원작, 명작 슈퍼맨 2 = 평범(사실 약간은 망작). 감독교체(리처드 도너 → 리처드 레스터) 슈퍼맨 3 = 플롯과 설정구멍 투성이. 쓰래기 슈퍼맨 4 =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공포..... 너무 심해서 슈퍼맨 리턴즈는 이 편을 생각 안하고 만들었습니다........ 이제 나노하 시리즈를 살펴보면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는 관계로 평가는 빼도록 하겠습니다.) 나노하 1기 = 트

누설없는 다크나이트 라이즈 소감.
- 닼나 때 여운 그대로(...) - 중후반부터 약간의 반전(?)의 반전이 있습니다. 낚일 뻔 한.... 영화만 보신 분들에겐 해당 안되고 코믹스 보신 분들에게 해당. - '더 뱃', 대단하더군요;;; - 앤 해서웨이 하악하악!!!!!

다크나이트 라이즈 보고오자마자 쓰는 간단감상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어쩔수 없습니다. 솔직히 베인의 포스는 조커의 그것에는 못 미쳤습니다. 조커는 워낙에 후덜덜했어서 말이지요. 막판 반전때문에 더 그런가싶기도 하고요 캐릭터 설정좀 아시는 분들이라면 처음 캐릭터 설정에 아앙?하게 됩니다. 하지만 다 수습해줍니다 각 조연들 비중이 상당히 높게 나옵니다. 대신 배트맨 비중이 줄어들었음 ㅋ 앤 해서웨이는 최고입니다........레이첼 꺼져 라스 알굴은 사라지는걸 보여주지 않는게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아리송함면이 라스 알굴이라는 캐릭터의 매력인데 말이죠. 삼부작을 마무리짓는 엔딩으로는 정말 더할 나위없습니다. 프랭크 밀러의 다크나이트 리턴즈가 많이 떠오르더군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