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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설) 오늘도 행복을 구워냅니다 + 통역사

한국 소설) 오늘도 행복을 구워냅니다 + 통역사

한국 소설 오늘도 행복을 구워냅니다 + 통역사 김나을 안정적인 직업을 갖길 바라는 부모님의 뜻에 따라 대학 졸업과 함께 공시를 준비했던 '유운'. 하지만, 계속되는 실패로 '유운'은 의욕이 많이 꺾여버렸다. 그 즈음 할머니가 돌아가셨고, 장례 후 할머니의 집을 정리하러 시골에 내려간 '유운'은 당분간 그 집에서 머물러 보기로 한다. 친척들과 이야기가 잘 되어 할머니의 집을 일부 수리하여 "행복과자점"을 오픈한 것이다. 이 시골에서 디저트 메뉴를 겸한 카페라니.. 장사가 되겠냐 싶었지만, 의외로 이 가게는 시골 마을 사람들에게 의외의 활력소가 되어준.......

일본 소설) 프라이즈 + 소녀에게 어울리지 않는 완전 범죄

일본 소설) 프라이즈 + 소녀에게 어울리지 않는 완전 범죄

일본 소설 프라이즈 + 소녀에게 어울리지 않는 완전 범죄 무라야마 유카 출간된 모든 책을 베스트셀러로 만드는 인기 작가 '아모 카인'. 대부분의 소설가가 부러워할 만한 입장이지만 '아모 카인' 스스로는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바로 "프로 작가"가 심사하는 문학상, 그중에서도 특히 나오키상 수상에 번번이 실패한 일이다. 두 번의 낙방 후 '아모 카인'은 문예춘추 출판사의 편집장에게 은근히 압력을 넣어 보기도 했지만, 세 번째 후보에 올라서도 또! 실패하고 말았다. 그런 '아모 카인'이 이번에는 반드시!라는 생각으로 영혼을 갈아 넣어 신작을 만들기 시작했다. 5.......

한국 소설) 심판이라는 돌 + 세이프 시티

한국 소설) 심판이라는 돌 + 세이프 시티

한국 소설 심판이라는 돌 + 세이프 시티 김유원 1군의 벽을 넘지 못한 '홍식'은 결국 방향을 틀어 프로야구 심판이 되기로 한다. 최다 출장 기록을 향해 달려가는 28년 차 심판인 '홍식'은 그 누구보다 정확한 판정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무더운 여름 낮 경기 중 타구에 맞아 쓰러진 후 타격을 입게 된다. 경기 중 심판은 기물처럼 취급하기에 그가 공에 맞아도 경기가 중단되지는 않는다. 마치 돌과 같은 취급을 당한 데다 야구 팬들로부터 심판 때문에 졌다는 비난까지 들었으니, 마음이 상할 만도 했다. 이런 상황에서 시즌은 끝을 향해 달려갔고, 하필이면 '홍식'은 한국시리즈에서도.......

일본 소설) 라스푸틴의 정원 + 죽은 자에게 입이 있다

일본 소설) 라스푸틴의 정원 + 죽은 자에게 입이 있다

일본 소설 라스푸틴의 정원 + 죽은 자에게 입이 있다 나카야마 시치리 '이누카이'는 입원 치료 중인 딸 '사야카'를 보러 갔다가 비슷한 병을 앓고 있는 딸의 친구 '유키'를 만났다. 얼마 후 '유키'는 치료 방법을 바꿔 보기로 했다며 퇴원 인사를 하러 왔고, 다시 얼마 후 부녀는 '유키'의 사망 소식을 듣게 된다. 장례식에 참석한 부녀는 '유키'의 몸에 있던 희미한 멍 자국을 발견했고, 이를 수상히 여긴 '이누카이'는 담당 형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았지만 명확한 답은 들을 수 없었다. 담당 형사 역시 심증은 있지만 물증은 없는 상태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