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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 투 센더 (2016) / 푸어드 미카티

기겁하는 낙서공간|2016년 3월 18일

출처: IMP Awards 간호사로 일하는 미란다(로자문트 파이크)가 동네 주점 직원인 윌리엄(실로 페르난데즈)에게 강간을 당하고 감옥에 갇힌 윌리엄에게 접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예고편만 봐도 알 수 있는 내용이라 숨길 이유가 없어 밝히는데 불법적인 보복에 대한 이야기다. 영화 핵심 사건이 일어나고 나서 전개를 보면 영화 마지막이 뻔히 보이는데, 좋지 않은 이유로 마무리는 허를 찌른다. 예상 못한 지점에서 영화가 끝나는게 미완성 티가 너무 난다. 영화 내내 복선처럼 깔아둔 주인공의 버릇이나 이상심리를 드러내는 행동 같은 것을 전혀 활용하지 않으며 그렇다고 미학적으로 이용하지도 못한다. 한마디로 만들다 만, 시원찮은 영화. 영화는 제대로 활용을 못했지만 [나를 찾아줘] 버전의 로자문트 파이크를 울궈

미친 크보-ㅅ-

미친 크보-ㅅ-

경당|2015년 10월 7일

[도핑 & 처벌 강화 싫다능!!] 미친 크보를 비롯한 단체로 정줄 놓은 것들-_- 애초에 약물을 하는 것 자체가 반칙인데 그걸 한번이라도 하는 걸 조지는 것도 아니고 두번까지 봐주는구만 미친 그걸 단체로들 반대? 크보가 그리고 가장 강력하게 반대한다고? 아나 시벌 애초에 하질 말아야 되는 걸 가지고 선수의 장래고 뭐고 개지랄 떠네. 그 지랄이니까 정줄 놓은 약물보이 스승이라는 노병신도 별 병신같은 개소리를 멍멍하고 짖어대지. 미친 것들. 오늘도 하릴 없이 정화짤은 풀리는구나. Fin.

이로써 똥 뭍은 개가 겨 뭍은 개를 나무란다는 속담은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아따 속이 다 시원하네. 탱탱볼 드립 볼 때마다 기본 매우 더러웠었는데. 공인구 탄력 검사 다시 해서 합격 판정이 나온 상황에서도 방송 중에 해설자가 공 검사를 해봐야 한다질 않나 ㅡㅡ(그 새끼는 ㅅㅂ 어떻게 더 검사해야 한다는 건지) 근데 30일 정지는 너무 하네요. 적게 잡아도 3개월은 정지해얄 것 같은데.

존 존스에 대한 어이없는 관대함

Lair of the xian |2015년 1월 7일

관련기사 미국에서 우리나라보다 마약에 대해 상대적으로 관대한 시선을 가지고 있고 마약을 소지, 판매, 제조해야 불법이지 사용 자체에 대한 처벌은 거의 없다시피한 거야 알고 있지만, 이런 사고가 잊을 만 하면 발생하니 가뜩이나 폭력성 운운하는 종합격투기에 대한 취급이 안 좋을 수밖에 없는 거지. 트래쉬 토킹, 패드립은 다반사고 도핑이 드러나지 않았을 뿐 공공연한 비밀이란 건 그렇다 쳐도 챔피언씩이나 되는 녀석이 마약을 해도 타이틀이 유지된다는 건 좀 쇼크가 심하다. 지들도 주판 두들겨 보니 타이틀 박탈시켜 투명성 확보하는 것보다 존 존스로 벌어먹을 몫이 없어지는 게 단체에 더 해가 되니까 그랬을 것 같긴 한데. 뭐. 자기 단체에 돈을 벌어주는 선수와 그렇지 않은 선수 중 전자에 눈이 더 가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