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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하이드 파크+세인트 메리 대성당 !
시드니 하이드 파크+세인트 메리 대성당 ! 도심에서 가장 큰 공원으로 엘리자베스 스트리트와 컬리지 스트리트, 세인트 제임스 로드, 프린스 알버트 로드, 리버풀 스트리트의 남단을 끼고 직사각형에 가까운 모양으로 만들어 졌고 주변으로 법원, 세인트 메리 대성당, 박물관등이 위치하고 있다 직사각형의 세로로 긴 모양이기에 시티의 어디에서나 접근이 가능하지만 가장 메인은 세인트 메리 대성당이 보이는곳인듯 했었다 날씨가 좋은날 이곳을 찾았었는데 평일이였지만 도심의 공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산책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시드니 하이드 파크 ! 도심에서는 높은 빌딩에 가로막혀서 잘 안보였던 시드니 타워가 이곳에 오니 나무.......
![[2016여름]런던 하이드파크(Hyde Park),켄싱턴가든(Kensington Garden)](https://img.zoomtrend.com/2016/08/07/d0027696_579f197ef140b.jpg)
[2016여름]런던 하이드파크(Hyde Park),켄싱턴가든(Kensington Garden)
둘째날, 오늘도 조식을 잘 먹고 잠시 날씨볼겸 호텔 앞 산책. 하늘이 파랗고 맑다.런던은 비가 자주 내린다고 하더니 4일동안 맑은 날씨만 봐서 좋았다. 나중에 알고보니 영국은 여름을 제외하고 우기여서 비가 자주오고, 여름은 건기라 맑을때가 많다고 한다.맑은데 습도도 낮아 넘나 쾌적한 것~박물관, 버스, 전철처럼 실내는 에어컨을 틀지 않아 사람이 많으면 더웠지만, 밖으로만 나오면 시원한 바람이 불었다. 오전에는 가장 오래된 공원이라는 하이드파크를 방문하기로 했다.1500년데 헨리 3세의 왕실사냥터로 사용되었으나, 1600년대 일반인에게 사용할수 있도록 열린공원으로 공개되었다. 전철역에서 오이스터를 충전하고 하이드파크코너역에 내렸다. 햇살 좋고 두둥 다른 것보다 엄청 큰
![[호주/뉴질랜드여행] 2일차. 시드니(1)](https://img.zoomtrend.com/2015/07/05/a0002873_5599396b26e0e.jpg)
[호주/뉴질랜드여행] 2일차. 시드니(1)
2일차. 3월 5일 어마어마한 하루가 지났다. 아직도 정신이 멍하다. 시드니 공항에 도착! 잠을 제대로 못자서 그런가 정신이 없었다. 그래도 힘을 내서 공항 돌아다니기. 물어물어 opal 카드를 샀다. 40불 충전!시드니 교통카드 - OPAL 그리고 10분을 기다려 400번 버스 탑승. 어렵지 않아요~ㅋㅋ 400번 버스 타는 곳 평일이라 그런가 사람도 별로 없었다. 긴장, 긴장. 어떻게 될 것 같은 긴장으로 마스콧 역에 내렸다. 헛! 근데 마스콧 역이 어디여? 한 10분 딴방향으로 가다가 물어물어 마스콧역에 도착! 리프트로 지하에 내려가서 무사히 탑승! 마스콧(mascot)역 풍경 2층 트레인도 멋지더만! 기차가 2층이야! 드디어 센트럴역에 도착! 바로 YHA를 찾을 수 있었다. 물

런던 여행 이야기 5 - 크리스마스 분위기 즐기는 법
오랜만에 여행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주중에는 바쁘고 주말에는 아픈 바람에 아무것도 못하다가 한주가 지나서야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오늘도 상태가 영 그렇긴 한데, 그래도 집에서 컴퓨터 앞에 붙어있을 정도는 되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제 기억이 정확하다면 4일차 일겁니다. 솔직히 이 날 여길 가게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은 상황인데, 다른 날보다 일정이 많은 날들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향하게 되었죠. 솔직히 이날 정말 즐기고 싶어서 말이죠. 입구부터 심상치 않은 이곳은 윈터 원더랜드 입니다. 하이드 파크에서 12월부터 1월초까지 크리스마스 전용으로 열리는 행사입니다. 매장들입니다. 굉장히 많은 사람들에, 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