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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posts"승리호"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참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별로 보고 싶은 영화는 아닌데, 예고편 때깔만 보면 또 나쁘지 않을 거라는 이상한 기대가 생겨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 넷플릭스 타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건 욕 하려고 올렸습니다. 포스터 합성 상태가 너무 거지같아요 ㅠㅠ
"승리호"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최근에 계속 포스팅감이 적어져서 말이죠. 이런 식으로 JK필름 영화들의 포스팅을 하게 될 수 밖에 없군요. 김태리가 말이죠......이미지 좋네요. 그나저나, 저 시대에도 레이벤이 있는 상황이.....
아가씨 (The Handmaiden, 2016)
"뭔가 혼란스럽긴 하지만 영화는 재미있다" "출연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남자가 아닌 여자들의 우정을 이렇게 표현하는 게.." 처음에는 가 생각이 났다. 버디 무비에서 약자나 소수자일 수도 있는 여자들만의 우정을 그린 델마와 루이스를 엄청나게 재미있게 그리고 인상깊게 봤던 기억이 있다. 결말은 비극적이지만 그 과정은 한편으로는 통쾌하고 한편으로는 애잔했던 영화. 2016년 박찬욱 감독이 오랜만에 새로운 작품을 들고나온다고 들었다. 원작은 사라 워터스라는 작가의 빅토리아 시대의 레즈비언 역사를 핑거스미스란느 소설을 베이스로 한다는 이야기였다. 일단 믿고 보는 감독 중에 하나인 박찬욱감독이었기에 어떤 영화일까 몹시도 궁금
[영화] 리틀포레스트 _ 2019.7.19
나는 자연인이다 여대생버전 느낌이랄까.시골에서 찍은 먹방이라는 거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무려 김태리가 나오네. 예쁘다.나오는 음식들도 김태리같이 담백하게 예쁘다. 힐링영화라는 얘기가 많던데 이유를 알겠더라.생각없이 걱정없이 이렇게 살면 참 좋겠다.자연인을 꿈꾸지만 벌래허들이 높아서, 나에게는 이정도가 마지노선이 아닐까 싶다. +근데 실제 촬영장 가보면 폐가처럼 딸랑 저 집 한채만 있다고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