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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posts승리호 (2020, 한국)
2092년, 지구는 전쟁과 오염으로 점점 황폐화 되어 가고이를 피해서 민간기업이 만든 UTS라는 지구 궤도상의 식민지가 생긴다. 깨끗한 공기, 맑은 물 등 살기 좋은 식민지를 건설한 UTS지만여전히 96%의 인류는 지구상에 살고 있는 시기. 이러한 UTS를 보호하기 위해날아다니는 우주 쓰레기를 청소하는 하청을 받아생활하는 자들이 있었으니, 우주 청소부들이었다. 이런 우주 청소부 중 여러 사연을 가진 자들이 모인 팀이 있었으니.. ------------------------------------- 첫 인상을 얘기하자면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생각 나는 작품이었다(물론 나는 저 작품은 안 봤지만) 그렇기에 별로 흥미가 생기지 않았지만 특정 리뷰 한 건을 보고이 영화를 보고싶어져서 주말에 보게 되었는
승리호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이다. 아, 오해 사기는 싫어. 는 보다 몇갑절은 더 훌륭하고 더 잘 만든 영화다. 그 점을 부인할 수는 없다. 다만 내가 를 떠올릴 수 밖에 없었던 지점은 가 산업적 측면에서 봤을 땐 더할나위 없이 훌륭한 의미를 갖는 영화인 게 사실이지만, 조금 더 냉정하고 객관적인 잣대를 굳이 들이밀어 보았을 때는 분명 단점이 더 큰 영화처럼 느껴졌다는 데에 있다. 그러니까 좀 더 쉽게 말하면 난 에 실망한 구석이 더 많고 이 글에서도 장점보다 단점을 더 많이 말할 테지만, 그럼에도 이 영화가 갖는 의미에 대해서는 일체 부정할 마음이 없다는 소리가 되겠다. 먼저 CGI를 비롯한 특수

승리호 넷플릭스 개봉일 바로 오늘 시간은 안나옴
승리호 넷플릭스 개봉일 바로 오늘 시간은 안나옴원래는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었던 영화였으나, 요즘에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어쩔 수 없이 NETFLIX로 가게 된 작품. 어떻게보면 오히려 더 좋은 선택지라고 본다. 요즘에 극장을 가는 사람이 있나... 가도 손 꼽을 것 같은데. 매일 일 확진 400명씩 꾸준히 나오는 상황에서 맘놓고 시네마를 가 영화를 관람한다라... 어려울 것 같다. 오늘 승리호 넷플릭스 개봉일 날이다. 시간의 경우는 정확히 공지된게 없는데 아마 곧 열릴듯? 계속해서 들어가보고 있는데 여전히 오픈이 안되어있더라. 바야흐로 OTT 전성시대. 스트리밍 서비스로 돌린게 어찌보면 신의 한수가 될지도 모르겠다.장르 : 액션.......
"승리호"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자꾸 정보를 올리다 보니 이제는 정이 갑니다;;; 솔직히 어딘가.....다른 영화 구도를 봤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