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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2023] 2월의 영화 굿즈 등등
카운트는 A4 화일을~ 바빌론은 필름 마크부터~ LP 포스터도~ 포토 플레이는 우선 월드컵 기념으로 아르헨티나와 메시~ 해시태그 시그네, 3000년의 기다림, 장화신은 고양이 끝내주는 모험 그리고 유랑의 달 특집으로~ 히로세 스즈와 마츠자카 토리 커플링도 잔뜩~ ㅎㅎ
한 소녀의 런던 북부 정착기, 라스트 나잇 인 소호
제겐 이상하게 영화를 추천해주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상한’ 영화가 아니라 ‘이상하게 ’입니다. 틀리지만 맞는 말로 영화를 포장한다고 해야 하나요. 이게 다 착한 저를 놀리려는 수작이란 걸 알지만, 친구가 없어서(...) 자주 그 추천에 의지합니다. 이번에 추천해준 영화는 타임슬립 물입니다. 과거나 미래로 뛰어 들어가는 영화죠. 제가 이런 영화 좋아해서 거의 다 봤는데요. 듣도 보도 못한 영화를 하나 들이밀면서, 타임슬립 미스터리 서스펜스 러브 드라마라고 합니다. 이게 무슨 소리야-하고 넷플릭스를 열었는데, 이런 섬네일이 반깁니다. 오, 게다가 조금 야하기까지 한 건가요? 기쁜 마음에 주저 없이 플레이 버튼을 눌렀습니다. 시작 부분도 다정하네요. 의상 디자이너로 성공하는
한정판 투명 아크릴 턴테이블이 나왔습니다(오디오테크니카 AT-LP2022)
전에 소개한 사운드 버거가 끝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어쩌면 오디오 테크니카 60주년 기념 제품은, 이거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투명 아크릴로 제작한 턴테이블, AT-LP2022 입니다. 현재 예약 주문 가능하며, 공식 발매는 12월 16일. 가격은 1,200 달러(176,000엔). 3000 개 한정입니다. 특이한 것은 기본 카트리지에 포함된 AT-VM95E 바늘 말고도, AT-VMN95SH 시바타 바늘(클리어 컬러)을 추가 동봉하고 있다는 것. 본체는 30mm 두께의 아크릴이며, 플래터는 16mm 두께의 아크릴이라고 합니다. 옛날 기억으론 바닥에 고무판 같은 거 놓고 썼던 거 같은데... 하기야 그게 벌써 몇십년 전인가요. 이 밖에도 오디오 테크니카는 60주년
오디오테크니카, 휴대용 턴테이블 사운드 버거 복각 예정(AT-SB2022 Sound Burger)
오디오 테크니카에서 80년대에 판매된 휴대용 턴테이블 복각판을 발매할 예정입니다(링크). 복각 제품의 이름은 사운드 버거(Sound Burger). 레코드판을 위아래로 무는듯한 모습에서 착안한 이름일까요? 아무튼 이 제품이, 수 십년 만에 돌아옵니다. 오리지널 사운드 버거 AT727/770 요즘 시대에 이런 제품을 사는 사람이 있을까? 싶긴 하지만... 있겠죠? 가격은 199달러인데, 한정판이니까요. 오디오 테크니카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나왔다고 합니다. 이런 건 원래 금방 매진되기 마련이죠. 복각판이긴 한데, 요즘 제품에 걸맞게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일단 연결짹이 3.5mm 이어폰 짹으로 바뀌었습니다. 배터리는 충전식으로 바뀌었고, 한번 충전에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