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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한남동 가볼만한곳 놀거리 한남동 데이트 바이닐앤플라스틱
한남동 가볼만한곳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 LP 한 장으로 감성있는 하루 완성하기. 저는 한남동 데이트를 자주 가는 편인데요. 한남동 놀거리 많은 이태원로를 따라 걷다보면 문득 멈추게 되는 공간이 있습니다. 요란한 간판도 없고, 줄을 선 사람들도 없는데 자꾸 눈이 가고 발걸음이 멈추는 곳. 서울에서 LP를 살 수 있는 곳 바이닐앤플라스틱 입니다. 한남동 가볼만한곳 바이닐앤플라스틱은 한강진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어요. 한강진역에서 이태원로를 따라 걷다 보면 절로 눈길이 가는 곳이 바로 이곳인데요. 단순한 레코드샵이 아닙니다. LP 판매와 청음, 음향 기기, CD·DVD, 음악 매거진 등이 한 공간 안에 층별로 나뉘어.......

LP 촬영 시 거슬리는 영상 노이즈소리, 원인 분석과 확실한 해결 방법
안녕하세요! 최근 레트로 감성이 유행하면서 LP(바이닐)를 수집하고 이를 영상으로 남겨 공유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취미로 LP를 구매해서 턴테이블에 올리고, 그 아날로그 감성을 고스란히 담기 위해 카메라와 마이크까지 세팅하셨다니 정말 멋진 취미 생활을 즐기고 계시네요. 하지만 정성스럽게 촬영한 결과물에서 음악 소리 외에 '치-' 하는 듯한 백색소음이나 영상 노이즈소리가 섞여 들어가면 감동이 확 깨지기 마련입니다. 특히 질문자님께서 언급하신 것처럼 마이크에 털 뭉치(데드캣/윈드실드)를 끼웠는데도 소용이 없다면, 이는 바람 소리의 문제가 아니라 전기적 신호나 세팅의 문제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케데헌> 상영 기념 픽쳐디스크 LP 오픈
바로 오늘 싱어롱 3일 한정 상영을 기념하여 최근에 받아든 OST 앨범의 LP 언박싱입니다. 국내 판매 중인 버전보다는 약 3만원 정도 비싼 것 같은데 아무래도 미래엔 이 버전이 더 가치가 높을 것 같아 2장 구매해서 한장은 미오픈한 채로 보관 중이네요. LP 자켓 전면은 일반 이미지라 특이점은 별로 없습니다. 후면은 반가운 녀석들이 구석에 자리잡고 있네요. 속비닐 대신 속지 스타일로 구성해서 한 면엔 루미, 반대면엔 진우가 그려져 있습니다. LP 속 이미지들은 영화 속 실제 이미지와는 조금 다른 일러스트 스타일입니다. 무엇보다 픽쳐디스크 버전인 게 소장 가치를 높이고 있어요. 벽에 걸어두고 디자인 포인트로 써도.......

경주 카페 보문단지 랩소디 인 블루 한국대중음악박물관
커피맛 괜찮습니다. 분위기는 빈티지이고 음악 좋아하는 분이라면 추천하는 그런 카페입니다. 경주 보문단지 내 한국대중음악박물관 1층에 위치한 카페입니다. LP음반과 테이블 엄청 많더군요. 뭐 있나 하나씩 꺼집어 내서 보고 듣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으나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는 카페입니다. 지난 경주여행에서 숙소와 가까웠던 카페. 저녁먹고 커피한잔 하려고 숙소 근처 카페를 찾다가 발견한 곳입니다. 카페는 넓습니다. 테이블이 있는 구역과 공연장 비슷한 구역으로 나눠져 있더군요. 음반과 테이프 뿐 아니라 커피콩 그라인더도 빈티지 제품 많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극장? 공연장? 같은 구역도 있습니다. 음악감상 하기도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