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포스트: 94
Tags

Posts

94 posts
과연 나는 장발이 좋은가 단발이 좋은가

과연 나는 장발이 좋은가 단발이 좋은가

내일이 기말시험인 관계로, 당연히 집중을 하지 않아 멍때리고 있다가 과연 내 취향은 단발인가, 장발인가...에 대해서 고민했습니다. 대게 커스텀(게임, 설정, 7번)은 장발을 하는 편이지만, 이 캐릭터가 좋다 라고할 때는, 거의다 단발이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참에 책장이 꽂혀 있는 책 내의 캐릭터와 애니메이션 캐릭터 중 외적으로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꼽아 보기로 했습니다. 빨간색은 장발, 파란색은 단발 트리니티 블러드 - 에스텔캡틴 아리스 - 아리스하느님의 메모장 - 철컹철컹쿠레나이 - 무라카미 긴코마오유우 - 여기사내여귀 - 루리허엌허엌미니스커트 우주해적 - 치아키문학소녀 시리즈 - 나나세숨덕부 - 김반장소복사 - 하늬해한가 - 메인표지미얄 - 마

개인적인 2012년 명곡들

개인적인 2012년 명곡들

덕질의 의미|2013년 1월 5일

이건 그냥 짤 2012년은 지났지만 2012년에 나왔던 성우송, 애니송, 게임송 등 중에서 맘에 들었던 노래들을 나열 해봅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취향이기 때문에 태클 걸어도 소용 없습니다. 정 납득이 안되면 포스팅을 하세요!(...) 나름 엄선한 겁니다.(...) 나오는 곡들은 구글링 하면 어지간하면 유투브나 그런데에 뜨지 않을까 싶네요 결코 제가 귀찮아서 안 올리는 게 아니라 저작권이라던지 뭐 그런 게..언제부터 신경썼다고 일단 접자 애니송 AKINO - 너의 신화 ~아쿠에리온 제2장~ - 노래는 좋았지만 애니가 그야말로 좆망이었지 엔딩곡인 월광 심포니아도 좋았습니다. 절망적으로 니가 예쁜 두 번째 오프닝은 좋긴 했지만 너의 신화에 비하면 좀 약했음... 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