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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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posts[헤어질 결심] 마침내 단일
아가씨 이후 오랜만에 돌아온 박찬욱 감독인데 박쥐를 제일 좋아하는 입장에선 진짜 취향저격 변태 영화라 끅끅거리면서 봤네요. ㅠㅠ)b 15세로 폭력성과 선정성을 많이 뺐다길레 감독 취향적으로는 기대를 크게 하지 않았었는데 시각과 연출만으로도 충분히 변태적이라 와~ 형사와 피의자라는 관계를 뻔뻔하면서도 오히려 순애적으로 그려내 너무나 좋았던 사랑영화네요. 연령을 낮춰 비교적 소프트하긴 하지만 박찬욱 감독의 정수는 충분히 담겨있기에 누구에게나 추천하는 영화입니다. 그의 필모를 감상하기 시작하기에 제일 좋을 것 같네요. 인터뷰 도중 손잡는 짤만 봐도 빵빵 터졌는데 진짜 둘의 케미는 찐이라 너무 좋았네요. 박해일 모른척 잡으면서 침은 왜 삼켴ㅋㅋㅋ 도랐ㅋ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모럴센스] 여왕님 만세!!
소녀시대의 팬은 아니었지만 굳이 골라보라는 말에 선택했던게 서현인데 이젠 배우로 주연까지 맡았네요. 그런데 BDSM 넷플릭스 영화일줄이야~ 박현진 감독의 작품도 딱히 본 적이 없고 이준영도 가수출신에 본게 없어 기대하지는 않았는데 생각보다 좋네요. 로코적인 면도 잘 넣었고 서현이 냉미녀와 온미녀 사이를 잘 오가는 와중에 이준영이 진짜~ 캐릭터를 촉촉하니 잘 소화해서 마음에 듭니다. 드라마처럼 처지지도 않고 수위도 높지 않아 가볍게 추천할만한 작품이네요~ 둘 케미는 진짜 ㅜㅜ)b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같은 영화는 아니겠지(안봤지만)~ 했지만 역시나 대부분은 소프트하고 너무 가학적이지 않게 나와서 다행이었네요.
요즘, 고딩 오타쿠랑 이야기할 기회가 많아서 깨달은건데
1그놈들 좋아하는 작품 이야기 밖에 안하고 다른 작품 캐릭터 비난도 안하고 뭐 내가 학생이던 시절엔 그랬지만 5채널에 너무 있었던 탓에 마비됐다2ㄹㅇ 너네들 반성해야됨 3나이 잘 먹은 어른이 고딩이랑 애니 이야기 할 기회가 많다니 뭔데? 그것도 또한 취향이므로 존중해야 하는 것 4>>3 일이라고 여고생도 너네가 그리는 부녀자하고 엄청 다름5어지간히 재미 없는 작품은 안보고 비난도 할 맘 안듬 너네들처럼 재미없어도 본다던지 시간 낭비 절대로 안함 나쁜 점을 말하지만 좋은 점도 말함 니코니코 같은 것도 그런 게 있어서 안보게 됨 7>>5 진짜로 여기 있는 니트 정도니까 싫어하는 걸 계속 보면서 비난한다니 8애니에 한정된게 아
소녀전선. 생활의 지혜
윗선의 취향으로 k2가 그렇게... k2 : 갸아아아아악! 정작 본문보다 짤 하나가 파괴력이 큼.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