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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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리콜 - 액션 빼면 시체

토탈 리콜 - 액션 빼면 시체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6일

저번주가 리뷰 없이 지나간 첫 주 였습니다. 올해 들어서 가끔 이런 주간이 있어 왔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게 정말 고르게 영화가 분포가 되어 왔었습니다. 다행히 이번주에는 두 편만 있더군요. 게다가 쉬는 날도 적당히 끼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제가 극장을 찾는 데에 아직까지 어려움을 겪는 작품도 한 작품 있기는 하죠. 대학살의 신인데, 다행히 적당한 극장이 몇 군데 보이더군요. 그래서 일단 예매는 마친 상황이랍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기 전 아무래도 폴 버호벤의 작품을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메이크, 특히, 전편이 굉장히 유명한 리메이크인 경우에는 리메이크 이전 작품을 봐야 어느 정도 이야기가 될 만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 리뷰를

<도둑들> 강한 액션은 볼만한데...

<도둑들> 강한 액션은 볼만한데...

2006년도 http://songrea88.egloos.com/2562528 가 연상되는 코믹북 스타일의 화면분할이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꼼꼼하게 짜여진 구조적 재미와 다양한 캐릭터를 두각시킨 , 의 최동훈 감독의 대중적 오락성 강한 범죄 액션 영화 을 보고 왔다. 나를 비롯해 많은 이들에게 가장 큰 인상을 준 전지현의 에서의 톡 쏘는 그 좋은 캐릭터를 오랜만에 보게 되어 좋았다. 그동안 멋진 외모에 저렴한 말씨의 특유의 캐릭터를 왜 썩히고 있었는지 이해가 안 되기도 했는데, 앞으로 스크린에서의 그녀의 많은 활약이 기대되었다. 그 외에도 멋진 스타일과 포스의 김혜수 등 영화에 등장

<다크나이트 라이즈> 촘촘한 스토리로 마지막 퍼즐 완성

<다크나이트 라이즈> 촘촘한 스토리로 마지막 퍼즐 완성

미국산 코믹북팬도 아니고, 원래 DC코믹북 캐릭터들 슈퍼맨, 그린랜턴, 원더우먼 등을 마블사 히어로와 비교해 그리 선호하는 것도 아니지만, 1989년 마이클 키튼과 팀 버튼 감독의 초기 '배트맨'시리즈에서 시작하여 전작 2편 (2005), (2008) http://songrea88.egloos.com/4560236 까지 다 봐왔는데, 최근의 '다크나이트'시리즈도 강렬한 '조커' 외에는 그리 큰 관심이 없었으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리얼감 넘치는 액션 연출과 촘촘한 스토리 짜임새를 놓칠 수는 없어서 혼자 영화관을 찾았다. 철저히 남성적인 스타일에 가까운 이 시리즈의 주요 포인트인 초강력 현란한 액션들이 시작부터 스턴트맨이 매달려있는 비행기의 고공액션으로

"테이큰2" 포스터 2장입니다.

"테이큰2" 포스터 2장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0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발동이 걸린 거죠. 솔직히 웬만한 기대작 보다도 더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전혀 다른 방식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포스터 분위기는 적어도 우리가 생각하던 것 이상입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달려갈 지는 지켜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