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031 posts
영화 더 퍼지 포에버 평점 넷플릭스 액션영화추천
영화 더 퍼지 포에버 평점 넷플릭스 액션영화추천 어젯 밤에 잠이 안와서 밤 12시반쯤에 시청하여 끝까지 다 봤다! 확실히 1.5배속으로 보니까 더 빨리 볼 수 있는 듯? 그나저나 다시 아침형 인간으로 살고 싶은데 싸이클 바꾸는게 쉽지가 않다. 늘 새벽2시에 자서 아침 6시에 일어났다가 통화하고 다시 또 잠들다가 일어난다. 장거리연애는 역시 아무나 하는게 아님. 더퍼지 포에버 시청해봤던 후기를 남겨볼까 한다. 더불어 해외사이트에 평점은 몇점인지도 알아보자. 개인적으로 느꼈을때 그냥 볼만한 액션 장르의 무비였다. 막 그렇게 훌륭하지도 그렇다고 막 재미없지도 않는 딱 킬링타임용 정도의 재미! 물론 난 만족했음! 더 퍼지 포에버.......
수퍼 소닉 2
전편도 그리 재밌게 보질 못했었다. 다른 거 다 떠나서 그냥 주인공이랍시고 앉아있는 파란색 털복숭이가 너무 꼴보기 싫더라. 안하무인에 너무 철없고 찡찡거리던 녀석이라. 그런데 이번엔 털복숭이가 세배! 그것도 색깔 별로 파란색, 노란색, 빨간색! 조금 시대착오적이지 않나?- 싶을 정도로 이야기와 기획은 속편 영화로써 왕도적 구성을 취한다. 돌아온 전편의 악당과 손을 잡은 새로운 악당, 여기에 주인공에게도 추가된 조력자 캐릭터, 전세계 곳곳을 다니며 펼치는 모험 등. 어째 영화가 딱 90년대 블록버스터 속편 같아 오랜만인 느낌. 오랜만인데 안 반가운 건 둘째치고. 유머의 방식은 여전하다. 대부분이 모두 패러디고, 특히나 주인공이 주인공이다보니 그 대부분 역시 수퍼히어로 장르 패러디. 배트맨이나 스파이더맨
문폴
솔직히 말해 달이 지구로 떨어진다는 과격한 이야기에서 연상되는 스펙터클은 상위 호환 정도일 것이다. 물론 달의 중력과 지구의 중력이 꼬이면서 여러 다양한 문제들이 야기 되겠지만, 어쨌거나 관객으로서 당장 떠오르는 건 하늘에서 거대한 무언가가 지구로 떨어진다는 그 이미지인 거잖아. 고로 규모 자체는 에 비해 당연히 뻥튀기 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게 엄청 신선한 구경거리처럼 느껴지진 않는다는 말씀. 롤랜드 에머리히를 비롯한 제작진들도 그 점을 알고 있었는지, 이번 영화에는 뜬금없이 미스테리 요소를 잔뜩 끼얹었다. 달이 떨어지는 이유가 단순 자연현상 때문이 아니라는 것. 스포일러 폴! 답은 외계존재다. 그런데 그 외계존재의 구체적 정체도 <익스
도어맨
어느 순간부터 미국으로 넘어가 영어권 영화를 꽤 만들어가고 있는 기타무라 류헤이의 신작. 허나 그의 막가파적 개성도 이제는 더 이상 새롭게 느껴지지 않는다. 근데 이건 그의 무조건적인 잘못이라고만 보기가 좀 힘들다. 기타무라 류헤이는 그냥 하던 거 계속 하는 거다. 그걸 또 매너리즘이라고 부르며 굳이 굳이 깎아내릴 수는 있겠지만, 어쨌거나 한 눈 판 것은 아님. 다만 이젠 기타무라 류헤이 외에도 이런 테이스트의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 예를 들어 타란티노 혼자 날뛸 때는 그가 단연코 독보적인 스타일리스트로 남았겠지만 이후 로버트 로드리게즈나 가이 리치, 매튜 본 등 유사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감독들이 난무하기 시작한 이후부터는 그 폼이 약간 죽은 것과 유사한 것일 테다. 물론 극단적인 예시를 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