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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RPG의 대왕님이 마왕 잡을 때 쓰라면서 100만 달러를 그냥 준다면?
원래 RPG는 대왕이란 사람들이 용사한테 몽둥이랑 100골드 정도만 주는 게 전통이지만 왕이 시작부터 100만 달러를 주는 게임이 나왔다고 해서 해봤습니다. 끝

WWE 레슬매니아 34 리뷰
0. 프리쇼.. 레슬매니아 위민스 배틀로얄에 대해서만. 베일리와 사샤가 파이널 투가 아닐거면 왜 둘을 겨우 배틀로얄에... 대체 왜!! 1. WWE IC 챔피언쉽 : 더 미즈(C) vs. 세스 롤린스 vs. 핀 밸러 - ***3/4 - 템포가 빠른 공격들을 선보이는 롤린스와 밸러, 그리고 그 사이에서 잘 합을 맞춰가는 미즈의 성격을 생각해볼 때 딱 오프닝 경기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적격이었습니다. 작년 5월에는 바로 이 타이틀의 #1 컨텐더쉽을 두고 기가 막힌 경기를 펼친 세 선수였던만큼 이번에도 좋은 경기를 펼쳤습니다. 미즈의 드래곤 스크류 휩에 당한 오른쪽 다리가 아닌 왼쪽 다리를 난데없이 아파하는 핀 밸러의 접수 착오 때문에 별 네개 이상을 주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동안 WWE를
덥덥이라고 불렀다. 이젠 바꿔야 할 듯.답답이로. 그리고 스포츠란에 쓰던 걸 방송&연예 란으로 옮기는 것도 생각해봐야

??? : 누구도 날 막을 순 없으셈ㅋㅋ
매트 하디가 워큰(브로큰) 기믹의 각본에 대한 전면적인 통제권을 부여받았다고 합니다. 그 사실이 확정되자마자 매트는 인스타로 '빈스 맥마흔도 날 건드릴 수 없다'라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디보이즈에 대한 관객 반응도 상당히 많이 가라앉았고, 설상가상으로 제프마저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자버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던 매트에게 정말 타이밍 좋게 찾아온 기회. 임팩트 레슬링에서 브로큰 기믹을 만들어냈을 때부터 브레이와 드림매치를 벌였으면 좋겠다는 소리가 많이 나왔는데 (시간이 다소 많이 경과되었지만)그것이 실현될 기회가 왔습니다. 브레이야 원래 기믹 수행능력 및 프로모 뽑아내는 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