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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posts[WWE] SmackDown Live 2월 14일자
애프터매니아 raw가 방송되는 날 나는 왜 스맥다운 2월 분 내용을 얘기하는지 그건 WM을 본 사람이면 다 알겠지? 이 날 방송분의 핵심은 1. WWE 챔피언십 - 브래이 와이엇 d. 존 시나 vs AJ 스타일스 트리플 쓰렛2. 랜디 오튼의 도전권 포기 발언3. 인컨챔 대립4. 태그챔 대립5. 벨라-나탈리아 대립6. 여전히 화나있는 지글러7. 캐알 커플 카멜라-앤스워스8. 브래이에게 화가 난 루크 하퍼9. 디바챔 대립 : 요정과 나오미10. 언니 나 맘에 안들죠? 대립 : 미키 제임스와 베키 린치 정도일까? 이후 WM까지 대립을 보면 정말 알차게 뽑아냈다 싶다. 하지만 확실히 태그 디비전이나 미드카터 쪽 스토리라인이 빈약한 건 사실.하지만 광고나 이런저런 부분을 제하면 1시간 조금 넘는 시간 내에
[WWE] 일리미네이션 챔버, 2017
미뤄둔 영상을 언제 다 볼지...는 제처두고 가장 최근 PPV를 봤다. 베키 린치 d. 미키 제임스- 베키는 천상 언더독이네. 남자라면 하이미들과 메인을 오가며 활약할 수 있겠지만 여성쪽은 벨트가 하나 뿐이라 벨트 없는 베키에게 본격적인 싱글 커리어는 이제부터란 느낌인데 눈에 딱 띄는 대립상대가 안 보인다. 아폴로 크루스, 칼리스토 d. 돌프 지글러태그팀 터모일 : AA - 두 게임 모두 경기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데 각본이라던가 선수 커리어를 생각하면 선수가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돌프야 말로 미즈와 함께 스맥다운의 하이미들을 책임져줘야하는 선수인데 그동안 너무 이미지 소모가 심한터라 이번 대립에서 덕을 봐야하는 쪽은 AC, 칼리스토 쪽인데 정작 호응은 돌프가 먹고 자버화되가던 두 선수를 생각하면

WWE 2017년 1월 4째주 경기 결과(RAW, 스맥다운, 205 라이브, NXT)
RAW 1. 로만 레인즈가 등장을 하며 RAW의 시작을 알립니다. 링 위에 샤크 케이지가 보이는 가운데 로만 레인즈는 알라모돔에서 4만명의 팬들이 광분을 할 것이며 자신이 케빈 오웬스와 1:1로 붙어 WWE 유니버설 챔피언에 등극하겠다고 말합니다. 이 때, 제리 KO가 등장을 합니다. Y2J 챈트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웬스는 자신이 지난 주 로만을 테이블 위에 파워밤을 내다 꽂았다고 자랑합니다. 그러자 로만 레인즈가 US 챔피언쉽 재경기를 제안하자 제리코 대신 오웬스가 동의합니다. 제리코가 불만을 표하고 오웬스가 설득합니다. 2. 중계석에서 마이클 콜이 로얄럼블에서 세자로 & 쉐이머스 VS 루크 갤로우스 & 칼 앤더슨의 RAW 태그팀 챔피언쉽이 성사되었다고 발표합니다. 이 경기는 지난

2017년 1월 2째주 프로레슬링계 주요 뉴스와 루머 part 2(샤킬 오닐, 영 벅스 VS 하디 보이즈, 뉴 데이, 딘 앰브로스, 제리 KO, 크루저웨이트 디비전 외)
- 빅 쇼와 레슬매니아 33에서 붙을 가능성이 있는 샤킬 오닐이 본격적으로 트레이닝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 ROH는 영 벅스와 하디 보이즈가 플로리다 레이크 센터에서 열릴 슈퍼카드 오브 아너 XI에서 ROH 태그팀 챔피언쉽이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 뉴 데이가 로얄럼블 매치에서 분열이 될지도 모른다는 루머가 떠돌고 있습니다. - 현재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인 딘 앰브로스는 당분간 하이 미들카터로서 활약을 할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 레슬매니아 33에서 케빈 오웬스와 크리스 제리코의 경기가 취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들은 분열이 아닌 당분간 친구로서 활동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링사이드 뉴스는 빈스 맥맨이 RAW 크루저웨이트 디비전과 205 라이브에 대해 주목받을 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