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포스트: 444|아이템:하정우(246)
Tags

Posts

444 posts

PMC : 더 벙커 - 과도하게 밀어붙인 액션이라니......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6일

이 영화는 나름대로 제게는 기대작 입니다. 아무래도 감독의 전작 사이의 간극이 좀 있으니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시기상 다른 여화들이 좀 더 있다는 것이 문제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가장 먼저 결정된 덕분에 빼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있기는 합니다. 그만큼 기대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리뷰로 다루기에는 이래저래 부족할 거라는 생각도 좀 들긴 하는데, 아예 못 쓸 정도로 어려운게 아이면 거의 다 쓰게 되니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김병우 감독은 참으로 기묘한 특성을 지닌 감독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놀랐던 기억이 나는데, 사실 별 기대 안 하고 봤던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영화가 가져간 아이디어도 그렇고, 영화 내내 벌어지는

[PMC : 더 벙커] 화려한 북한앓이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12월 26일

더 테러 라이브의 김병우 감독 작품이기도 하고 하정우에 이선균 등 쟁쟁한 배우와 소재들로 기대하고 익무 시사회로 본 작품입니다. 만...기대는 역시 독이 되는지...하드코어 헨리가 생각나는 현란함과 흥미로웠던 지점들은 있지만 전체적으로 깔린 북한앓이때문에 자꾸만 단순해지고 반복되는 스토리라인은 너무 아쉽네요. 소재와 연출때문에 더 아쉬워지는 작품인데 더 테러 라이브에서 재기발랄했던 감독이 몇년 사이에 충무로 노익장 감독이 되어버려 디스트릭트9의 닐 블룸캠프가 생각나는게 참...좀 그렇습니다. 물론 북한앓이 부분에 대한 호불호가 강하게 작용해서 노회한 감독의 작품처럼 보게 되는거지 괜찮다면 영화도 좋게 볼만한 하다고 봅니다. 게임적 화면에 적응해야 하기는 하지만 젊은 세

"PMC : 더 벙커"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9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사진들이 공개됩니다. 약간은 다른 이야기인데, 오류 덕분에 한참 고생이네요.

"백두산" 이라는 영화가 나오나 보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3일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국내에서 다시 시도되는 자연 재난 블록버스터물이라고 하더군요. 감독은 이해준 감독인데, 의외로 배우진도 화려합니다. 마동석이 과학자 역할로 나온다고 합니다;;; 하정우는 남쪽 요원으로 나온다고 하구요. 이병헌은 북측 요원 역할로 나오고, 위의 사람들이 화산 폭발을 막으려 한다네요;;; 그런데 그게 막아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