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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경기 그만보고싶어 (feat. 기아팬)

남의 경기 그만보고싶어 (feat. 기아팬)

별 뜻 없는 응누|2013년 6월 26일

4일 휴식 + 오늘 우천취소... 목빠져라 기다렸는데 비가 초쳤슴다 ㅠㅠ 에효 조용히 슼넼전이나 봐야지

기아가 우승하기 위한 조건

기아가 우승하기 위한 조건

별 뜻 없는 응누|2013년 6월 24일

................................... ㅇㅇ.. 그러하다

13.06.08. 기아전.

케이즈|2013년 6월 9일

1. 무슨 말이 필요하겠나. 5회초 고비를 못 넘길 때 이미 90%는 경기 포기하고 봤다. 가까스로 끌어온 흐름을 너무 쉽게 내준 장면. 아쉬웠다. 2. 그래도 6회까지 던져준걸 감사히 생각해야하나 7실점을 해먹은걸 욕해야하나. 이건 뭐 하루 건너서 하나씩 멘붕오게 하니. 하기사, 팀 컨셉이라는게 하루아침에 바뀌는게 아니니까. 원래 이렇게 오락가락해야 내가 응원하는 팀이지. 18... 3. 정훈이형, 욕보셨어요. 저번 윤석민 돌아왔을 때부터 생각하는건데, 왜 우리는 기아만 만나면 자체적으로 힐링캠프를 여나요. 상부상조하는 사회라서 그런가요, 아니면 전날 기아의 희망을 너무 털어서 배려한건가요. 4. 나지완이 그냥 성격만 드럽고 재수없는 녀석이면 무시하는게 상책인데 어찌되었든 팀의 4번을 맡고 있고

6/2 현시점에서 짚어보는 2013 프로야구 단상...

6/2 현시점에서 짚어보는 2013 프로야구 단상...

팀당 128경기씩 치러질 올해 프로야구가 대략 현재 팀당 45~48경기까지 치러진 1/3정도의 시점. 아직 갈길이 멀고, 남은 경기가 많은 만큼 지금 잘하고 있다고 설레발칠것도 아니고, 지금 못하고 있다고 절망할것도 아닌듯 하다. 특히 생각보다 엔씨가 전력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만큼 어느때보다 무더워질 올해 올해 여름을 어떻게 버티느냐가 시즌 끝에 가을에도 야구 할수 있을지를 결정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확실히 선호하는 팀이 있는 관계로 관심없는 팀은 그러려니 하고, 선호팀 위주로 지금까지의 상황을 한번 살펴볼까나... 1. 감독님 제발... 롯데 자이언츠 지난해까지 2년 연속으로 4강에 진출한 감독을 경질하고 새로이 데려온 감독. 프랜차이즈는 아니지만, 말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