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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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해리슨 - 세밀한 세공, 그리고 엄청난 장벽

조지 해리슨 - 세밀한 세공, 그리고 엄청난 장벽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0일

솔직히, 이 작품이 이제서야 나온다는게 좀 애매하기는 해서 말입니다. 마틴 스콜세지라는 이름 덕분에 더더욱 마음에 들었고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는 아무래도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안 보고 넘어갈 수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에는 그런 이유로 인해서 상영관을 마구 찾아 들어가는 그런 부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일단은 찾았으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비틀즈에 관한 이야기는 절대로 쉬운 이야기가 없습니다. 그러면서도 한없이 쉬운 이야기가 또한 비틀즈 이야기죠. 비틀즈가 끼친 영향에 관해서는 수도 없이 많은 논문과 이야기들, 그리고 개인들의 평이 인터넷에 존재하며, 심지어는 각 곡에 관한 분석들 역시 차고 넘치는 것이 요즘의 세상이

2012.06.27 - 톤즈의 코리안 슈바이처 故 이태석(요한) 신부님의 일대기, 울지마 톤즈로 나눔을 외치다

2012.06.27 - 톤즈의 코리안 슈바이처 故 이태석(요한) 신부님의 일대기, 울지마 톤즈로 나눔을 외치다

淚悲NISM Heaven Inside|2012년 6월 27일

예수님이라면 이곳에 학교를 먼저 지으셨을까, 성당을 먼저 지으셨을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학교를 먼저 지으셨을 것 같다. 사랑을 가르치는 거룩한 학교, 내 집처럼 정이 넘치는 그런 학교 말이다. - 故 이태석 신부의 저서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 中 [포스터 출처 - 네이버 영화/추천 브금 ; 아이유 - 나만 몰랐던 이야기] 2010년 1월 14일, 수단 톤즈에서 의사와 신부, 그리고 학교의 교장이자 밴드의 지휘자로서 살다가 대장암 말기로 끝내 세상을 떠나신 코리안 슈바이처, 故 이태석(요한) 신부님의 일대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열악한 제작 환경 속에서도 그들의 아픔을 씻어내는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 준 이태석 신부의 일대기는 가톨릭계에서도 상당히 충격적이지만서도 훈훈

<아르마딜로> 슬프고 씁쓸한 진짜 전쟁의 모습

<아르마딜로> 슬프고 씁쓸한 진짜 전쟁의 모습

2009년 아프간 최전방기지 '아르마딜로'에 나토 평화유지군으로 떠나게 된 덴마크 청년들의 파견 한 달 전 모습으로 시작하는, 실제 전쟁 속에서 찍은 다큐멘터리 영화 시사회를 다녀왔다. 가족들의 걱정과 눈물의 배웅을 뒤로 하고 기지에 도착하여 군생활을 시작한 그들 중엔 이민 2세로 보이는 '김'씨 청년도 있다. 오로지 자신에게 집중하고 정신 차리라는 선임 상사의 조언과 우리의 6.25가 연상되는 전쟁터 한가운데 먹을거리를 구걸하는 아프간 아이들까지 아무튼 위험천만의 그 사지에 카메라가 동행했다는 것부터가 놀랍고 심상치 않은 긴장감이 흐르는 다큐멘터리 영화였다. 탈레반의 습격에서 민간인들을 보호하려는 의도지만, 정작 주민들은 후한이 두렵기만 하고, 뭣 모르고 또는 나름대로의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