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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posts![[서평] 애니만 봤더니 일본어를 잘하게 된 건에 대하여 (책 리뷰)](https://img.zoomtrend.com/2025/01/11/42be34ce-38d4-5c7f-87ec-055952f4ee3a.jpg)
[서평] 애니만 봤더니 일본어를 잘하게 된 건에 대하여 (책 리뷰)
'책 추천' 애니만 봤더니 일본어를 잘하게 된 건에 대하여 오랜만에 서평 의뢰가 들어와서 책을 한번 간단히 소개하려고 합니다 심지어 굉장히 공감이 많이 가는 내용이고 저 또한 비슷하게 일본어를 공부했기에 애니로 일본어를 공부하고 싶은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책 표지부터 재미난 장치가 두 가지 있는데요 하나는 겉표지가 겨울 배경, 속 표지는 여름 배경이네요! 두 번째는 아마 오타쿠만 알아차릴 텐데 책의 제목도 일본의 어떤 유명한 작품에서 따 오신 것 같네요 ㅎㅎ 작가님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작가님이며 '센님'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에서 주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입니다 2025년.......

2025 서평 #7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RHK) / 데이비드 이글먼 지음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미 익숙해졌기에 특별한 자각을 하지 못하게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 일들이 있다. 남다른 기억력을 가지고 있으나 종종 지인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본능적으로 나는 신경 쓰지 않는 주위를 파악하는 이들의 모습은 신기할 따름이었다. 각자의 삶에서 무의식이 행동하는 시간은 정확히는 알 수 없을 듯하다. 책의 제목보다도 부제인 '나를 살리기도 망치기도 하는 머릿속 독재자'에 솔직히 더 끌렸다. 무의식은 분명 내게 도움이 되는 일들도 있으나 그 행동으로 인해 좋지 않은 결과를 만들어 낼 때도 있었기 때문이다. 책은 총 7장으로 되어 있다. 차례에 앞서 '주.......

2025 서평 #6 캐치 카피(페이퍼앤북) / 가와카미 데쓰야 지음 | 민경욱 지음
30대 초반 온라인 마케팅 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2년 정도 일을 했었다. 그 후로 마케팅 서적에 꾸준한 관심을 가졌고, 카피 관련 책들에는 더 신경을 쓰고 있었다. 이 책도 처음 들어보는 '캐치 카피'라는 용어에 관심을 갖게 됐다. '캐치프레이즈'를 일본에서는 그렇게 말하는 것 같다. 저자의 전작을 흥미롭게 읽었기에 저자의 본업 모먼트를 볼 수 있는 책이라 생각했다. 전문 카피라이터가 아닌 일반 직장인이 비즈니스에서 활용할 만한 내용이라니 더 궁금했다. 책은 내가 휴대하기 좋아하는 사이즈였고 두께도 마음에 딱 들었다. 함께 온 2025년 캐치 카피.......

2025 서평 #5 글쓰기의 즐거움(바틀비) / 권지영 지음
작사를 배우고자 글쓰기 관련 전공을 선택했고, 거기에서 시를 써왔다. 또 졸업 이후로 전공 관련 일도 1~2년 정도는 했고, 블로그를 15년 정도 운영하며 꾸준히 글을 쓰는 중이다. 그리고 책덕후이며 특히 글쓰기 관련 책들은 꾸준히 읽고 있다. 글쓰기의 즐거움이 어쩌면 이미 내겐 익숙할지도 모르겠으나 이 책에 손이 갔다. '첫 줄을 시작할 용기를 주는 63가지 글쓰기 경험'을 접하고 싶었다. 내가 글을 잘 쓰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첫 줄을 쓰기 전에 만나는 백지의 공포는 어느 정도 존재하기 때문에 저자가 어떤 '글쓰기의 즐거움'을 독자들과 나누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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