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서평 #6 캐치 카피(페이퍼앤북) / 가와카미 데쓰야 지음 | 민경욱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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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평 #6 캐치 카피(페이퍼앤북) / 가와카미 데쓰야 지음 | 민경욱 지음
30대 초반 온라인 마케팅 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2년 정도 일을 했었다. 그 후로 마케팅 서적에 꾸준한 관심을 가졌고, 카피 관련 책들에는 더 신경을 쓰고 있었다. 이 책도 처음 들어보는 '캐치 카피'라는 용어에 관심을 갖게 됐다. '캐치프레이즈'를 일본에서는 그렇게 말하는 것 같다. 저자의 전작을 흥미롭게 읽었기에 저자의 본업 모먼트를 볼 수 있는 책이라 생각했다. 전문 카피라이터가 아닌 일반 직장인이 비즈니스에서 활용할 만한 내용이라니 더 궁금했다. 책은 내가 휴대하기 좋아하는 사이즈였고 두께도 마음에 딱 들었다. 함께 온 2025년 캐치 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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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생활비 30만 원 드리는 30살 직장인 자녀에게 독립하라는 부모님 압박! 부모님이 30대니 독립하라며 압박이 심해짐. 다른 집 자녀는 추석이나 휴일만 온다며 결혼이라도 하라고 함. 부모님 혼자 살면 인식 안 좋고 범죄 위험 커진다며 같이 살라는 말도 있음. 나이들면 빨래, 청소, 저녁 차리는 것도 지겹다. 사회인까지 만들었는데 뒷바라지 계속하니 현타 오신 듯. 국가에서 지원하는 청년 대상 복지 등이 만 30~34세 안에 끝난다. 독립해야 한다면 혜택들 활용해 준비하는 게 이득. 지원이나 혜택 없이 나가면 돈 더 깨진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독립해야 건강한 부모자식 관계 유지된다. 성인으로 온전히 자립하기 힘들고 부모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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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21권 / 외국 소설 10권 / 기타 3권 3월에 이어 4월에도 책을 꽤 읽었다. 도서관을 돌며 신간 도서를 또! 잔뜩 빌려온 데다 우리 이글스는 여전히 야구를 못 해서 ;;; 심지어 지난 주말여행 가기 전 반납 기한 도서 다 읽어야 한다며 열심히 달리기까지 했더니, 이런 결과가 나왔다. 올해 우리 이글스는 야구를 계속 못 할 것 같으니, 난 쭉~ 책을 열심히 읽겠네? 뭔가 슬프다 ㅜㅜ 오로지 읽는 재미라는 측면에서 좋았던 책들. 수상작답구나~싶었던 책들, 두 편 모두 사회 문제를 풀어내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 여성 혐오 범죄를 다뤄서 속이 부글부글 끓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