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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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커넥트 2화 감상

하트커넥트 2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2년 7월 17일

사뭇 다른 두 장면 하트커넥트도 정말 재밌네요. 좀 시리어스하게 애들을 굴린다는데 아직까지는 그런 징조는 없....는 듯 있으면서도 재밌게 굴러감. 후지와라 케이지 씨의 목소리가 악역이라고 생각했는데 악역은 아니고 불쌍한 선생님A였군요. 앞으로도 고토 쌤이 계속해서 사용될(?) 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이오리가 참 귀여운 와중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녀석인지라 좀 어렵습니다. 다른 애들도 각자 사정들이 있는 모양인데.. 이카쨩유이는 특히 좀 신경쓰이는 트라우마가 있는 듯.. 이제 슬슬 다음 화부터는 본격적으로 구를 것 같은 느낌도 드는데(...) 그 이전에 이나방이 돌발행동을 저질러버려서 3화가 굉장히 신경쓰이게 되어버렸네요. 저, 3화가 신경쓰여요!!!(말 해보고 싶었을 뿐이지)

[블앤소] 어제의 블앤소 - 거거붕 레이드의 소소한 팁

[블앤소] 어제의 블앤소 - 거거붕 레이드의 소소한 팁

어제 점검이후 업속하니 역사와 기공의 선택 위치가 바뀐 상태라 좀 당황 왜 저녁에 안올리고 아침에 올리냐면 그것은 늦게 종료했기 때문이지요. 앞으로도 이렇게 아침마다 올릴듯 합니다. 블소에는 몇몇 노가다 구간이 있지요. 그중 첫번째가 거거붕 직전인 19->20구간입니다. 19렙까지는 그냥 느긋하게 퀘스트만 해도 다 깨지는 수준이지만 문제는 19레벨에서 퀘스트를 다 하면 뙇 하고 뜨는 메인퀘 20렙 제한이죠. 덕분에 반 강제적으로 닥사를 하게 되는데 선택지는 크게 두가지로 나뉩니다. 보상이 적지만 난이도가 쉬운 흑룔채를 도느냐, 난이도는 어렵지만 보상은 짭짤한 거거붕을 도느냐의 두가지죠. 흑룡채야 공략이고 나발이고 대충 3인팟만 해서 가도 상관없지만 거거붕은 좀 다릅니다. 왠만하면 4인팟을 다 채워가

[포켓몬][대회]WCS 2012 한국대표선발전 4강 입상했습니다.

루시의 개인공방|2012년 6월 10일

자세한건 조금 이후에. 어제 좀 강행군을 무리하게 해서 지금도 좀 피곤해요.

98년이 생각나는군

“이승엽 앞에 최형우!”…류중일 감독은 왜? 그 때 보면 이승엽-양준혁 타순을 양준혁-이승엽 순으로 바꿨다가 이승엽이 정신나간 타격부진을 보여서(최근 5경기 타율 0을 찍은적이 있었던 기억이 남) 우즈한테 홈런 1위를 내줬던 기억이 난다. 어제 최형우 타석에서 뱃 나가는거 보니 치고 싶어서 안달이 난 스윙이던데 아무리 봐도 이틀전 처럼 당분간은 그냥 6번에 세우는게 선수 본인에게도 팬들의 정신건강에도 좋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