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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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posts![[블앤소] 해무진은 또 크고 알흠다운걸 내려주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11/15/d0010852_50a496d53b2d6.jpg)
[블앤소] 해무진은 또 크고 알흠다운걸 내려주었습니다.
오오 드디어 무기의 끝을 보았습니다. 보석이 대충박힌건 그야말로 대충쓸꺼라... 이제 내력도끼와 치타도끼의 이도류를 완성했군요. 하지만 귀걸이가 남았으니 여전히 돌긴 돌아야할듯 합니다. 린검도 만렙찍고 했으니 슬슬 퐈를 돌면서 파밍한 이후 해무진을 가야겠지요. 린검에 대해 평가를 내리자면 역사랑 비슷해서 매우 맘에 듭니다. 역사에서 체방을 빼고 스킬의 다양성과 공격력을 획득했으니 이정도면 만족해야죠. 뭐 가르기가 사기니 뭐니 하면서 하향론을 내세우는데 막상 공홈 애들 말따라 가르기 내력 3을 주고 역습 발도를 주면 그게 더 상향인데 말이죠. 사실 가르기 잘 안쓰고 번베 발도로 딜링하는 제 입장에선 가르기 3내력 하고 역습 발도 주면 대환영입니다. 뭐 일단 패치 내용을 뜯어봐야 하겠지만 오늘자
![[블앤소] 해무진은 크고 알흠다운것을 내려주셨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11/13/d0010852_50a1b93ba1976.jpg)
[블앤소] 해무진은 크고 알흠다운것을 내려주셨습니다.
자정 무렵에 먹은 크고 알흠다운 극옵내회도끼입니다. 드디어 손에 넣었습니다. 그동안 242 치타 퐈도끼를 쓰고 있었지만 역시 역사라면 내력도끼죠 헠헠. (막상 써보니 뭐 별 차이는 없다는건 슬픔) 왠지 모르게 어제 첫트부터 파티가 시망이라 맹덕 3트 하고 적룡귀에서 4트 하면서 "아 이거 청&홍에서 못깨겠다" 라는 느낌에 그냥 포기하고 햄진방을 사서 돈게 정답이였습니다. 결국 햄진 9킬, 3번 먹은 도끼중 그나마 제대로 쓸 도끼가 나왔네요. 소켓이 육각 하나 오각 2개인건 아쉽지만 어차피 자수정에 목숨거는 타입은 아니니까요. 이제 역사로 남은 목표는 나만의 악녀 스타일과 천령백의를 먹는건데 린검사를 오늘 만렙을 찍은지라 당분간은 린검 파밍에만 집중할듯 합니다. 그럼 이 글을 보러오신 모든
![[블앤소] 린검 절찬리 육성중.](https://img.zoomtrend.com/2012/11/09/d0010852_509c33a4a4e79.jpg)
[블앤소] 린검 절찬리 육성중.
거거붕 장군님 뵙기전에 한컷 씹사기거 같은 초반이 지나 대충 30렙쯤 되서 대사막을 돌다보니 장단점이 생각보다 뚜렷합니다. 역사랑은 스타일이 겹치지만 그렇다고 역사 위치가 위협받을 걱정은 없을듯. 미묘하게 서로 고유 영역이 다릅니다. 그러니까 역사보다 분명 쎄긴 쎕니다만 체방이 그냥 거지입니다. 체방을 제물로 공격력을 소환한 느낌이에요. 대충 만렙되도 순수 피통이 9천 넘기기도 힙들거 같아요. 보패빨 해서 아슬아슬하게 1만 넘어가려나요? 어차피 쓸려나가는 잡몹들 때려잡는건 역사나 린검이나 도찐 개찐이지만 네임드급을 잡을때 극명하게 다릅니다. 역사가 네임드 혼자 나오건 네임드+쫄 다수건 별 차이 없이 투닥 투닥 한다면 린검은 네임드가 혼자 나오면 그냥 갈아버리고 네님드가 쫄을 다수 끌고 나오는 시점에서 손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주입곡 - 미래 by Kalafina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에서, 토모에 마미가 같이 마법소녀가 되고 싶다는 마도카의 결심을 듣고 고조된 상태로 전투에 돌입할 때 나오는 주입가인, Kalafina의 '미래'입니다(어째선지 위 영상의 배경에 나오는건 극장판 엔딩곡인 '빛이 내리며'이지만). 사실상 마미의 테마곡이나 마찬가지였던 Credens Justitiam에 일본어 가사를 삽입한 노래이지요. 이미 극장판 후기에서도 언급한적이 있습니다만, 제가 마마마에서 좋아하는 캐릭터가 마미이기도 하고, 이렇게 주제곡에 가사까지 넣어가며 신경 쓴 만큼, 마미의 마지막 전투씬은 극장판 전편(前編)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이었습니다. 그런고로 이거 싱글 구해야겠네요.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