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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축구 U-23 "이게 축구냐?" 4경기 1득점 중국의 4강 진출, 아시아 전체가 조롱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시아 축구계를 경악에 빠뜨린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2026 AFC U-23 아시안컵에서 사상 첫 4강이라는 '기적'을 쓰고 있는 중국 대표팀. 하지만 그들을 향한 시선은 축하가 아닌 **'경악'과 '조롱'**으로 가득합니다. 도대체 어떤 축구를 보여주고 있기에 전 아시아가 이토록 분노하고 비웃는 걸까요? 중국판 '좀비 축구'의 실체를 파헤쳐 봅니다. 1. 4경기 '단 1득점'으로 4강? 축구 역사상 유례없는 진기록 이번 대회 중국 U-23 대표팀의 성적표를 보면 눈을 의심하게 됩니다. 조별리그 1차전: 이라크 0:0 (무) 조별리그 2차전: 호주 1:0 (승) - 유일한 득점 조별리그.......
분명 스탯 상으론 완벽하긴 한데
4전전승 5골 무실점 4강진출. 분명 결과만 놓고 보면 완벽한데, 경기를 본 사람들이면 알겠지만, 경기력은 솔직히 그닥이지 않나? 사실 예선전도 그렇고 '승리'가 아니었다면, 경기력을 두고 비판했을 사람들이 상당해 보이는데, 너무 띄워주는게 아닌지. 이 타이밍에 이런 부정적인 글 쓰는게 나도 좀 꺼림직하긴 함. 오늘의 MOM은 임펙트 면에서 당연 차두리가 아닐까 싶음. 국대 은퇴 경기를 스스로 미뤄냄 ㅋㅋㅋㅋ 거의 인생 크로스가 아닐까 싶을 정도. 뭐 어쨌든 결과는 2대0 승 4강 진출이니 더 코멘트 하진 않겠음. 걱정되는건 체력인데, 과연 회복될 수 있을런지 그래도

LG 올 해는 4강 갑니다.
1. LG 올 해는 4강 갈 수 있습니다. 2. 먼저 용병 2명이 작년과 같은 수준의 성적을 내주고 3. 임찬규, 정찬헌, 류제국이 포텐이 터져주면 됩니다. 4. 자 그럼 그럴 확률이 얼마더라...........? 농담조로 얘기 했지만 올 해도 힘들거 같고 젊은 영건들이 성장해 미래를 기약하는게 속 편할듯 3선발도 수술로 날라갔고.... 류제국이 미쳐서 김진우 처럼 된다면야 혹 모르겠지만.... 그래도 LG팬은 죽어도 LG 응원합니다. 10년 넘어 4강 못가도요. 젊은 영건들이여 희망을 보여다오 T-T
[포켓몬][대회]WCS 2012 한국대표선발전 4강 입상했습니다.
자세한건 조금 이후에. 어제 좀 강행군을 무리하게 해서 지금도 좀 피곤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