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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무한성 실제로 만들고 계신 ADOS 유정우님

귀멸의 칼날 무한성 실제로 만들고 계신 ADOS 유정우님

금손님들 만나보면 대체로 공통점이.. 처음에는 남들처럼 덕질하다가 뭔가 마음에 안들어서 고치고 개조하다보니.. 뒤늦게 본인이 금손이었음을 각성(!)하게 되는 경우들이 많으신데요.. ㅋ ADOS 채널 유정우님은 무려 원피스와 귀멸의 칼날로 각성하신 분인데.. 특이하게도 아크릴로 피규어 디오라마를 하시는 분이라 아주 독특합니다. 이상훈 TV에서도 거의 명인급으로 인정 받고 계신데요.. 제작기 영상들 보면.. 마치 '이거 만드는게 제일 쉬웠어요' 분위기라.. ^^: 그저 놀라울 따름 입니다! 귀멸의 칼날 무한성도 어서 빨리 완공하시길 기대해 봅니다~ https://youtu.be/V3Sc130SPR0

"블랙 위도우" 스페셜 영상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23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좀 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페이즈 단위의 이야기를 벗어나서, 드디어 과거 이야기로 돌아가는 면모도 있다고 해서 좀 궁금한 것도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아쉬운 마음이 더 큰데, 잘 나올 것은 분명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스칼렛 요한슨이 새로 나오기 힘든 상황이 되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코믹스의 전례를 보고 있으면, 인기가 정말 좋으면 어떻게 하건 살려낼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약간 아쉬운게, 저는 정통 스파이물이 되길 기대 했거든요. 마블판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를 바라는 사람중 하나라;;;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멋지긴 하네요.

[무자막] 둠의 부활기 2부 - 첫 대면이 중요해

현재 무자막인데, 커뮤니티에서 제 자막이 받아들여지면 아마 제가 만든 한글자막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아니, 그나저나 왜 이제서야 이런 시스템이 등장했는지(...) 이번 2부에서는 둠의 오프닝 스테이지를 다루는 이야기입니다. 왠지 게임개발하면 게임의 튜토리얼보다 게임의 전체 스테이지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은데, 의외로 이들은 첫 인상을 기획하는데 많은 시간을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입니다. 유저가 이 게임의 전체를 판단하는 가장 중요한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첫 레벨이기에 이 게임은 어떻게 흘러가고, 어떤 방향을 가지고 있느냐, 유저는 어떻게 상황에 대처해 나갈 것이냐도 설명해야 합니다. 둠의 개발자들은 이를 '톤'으로 축약해 부릅니다. 오프닝 스테이지(UA

[한글자막] 둠의 부활기 1부 - 지옥으로 돌아오다

[한글자막] 둠의 부활기 1부 - 지옥으로 돌아오다

둠 2016판에 대한 제작기 전반을 담고 있습니다. 1부는 2가지 테마로 나누어 이야기합니다. ID소프트가 이룬 업적을 시작으로 설명하는 전반부와 둠4 개발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대략적인 개발비화를 후반에 이야기하죠. 전반에서는 ID소프트의 과거와 2000년 대 초반의 사내 환경과 회사의 성장기를 이야기하빈다. 후반부에 둠4 (그러니까 2016년판) 개발기를 이야기할 때는 다소 톤이 어두워지는데요. 왜냐하면 그들은 여러번 둠4 프로젝트를 엎었기 때문입니다. 레이지를 개발하고 나서 둠4 개발에 착수했는데, 당시 둠은 둠2:Hell on Earth를 기반으로 제작되고 있었는데 밀리터리풍과 전작인 레이지의 여운이 남아 있어서 "콜오브둠"이란 조롱을 듣게 됩니다. 결국 이것은 둠이 아니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