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포스트: 263|아이템:평창(301)
Tags

Posts

263 posts

쿨한 컬링이었다

오늘은 좋은 하루였다 다행히 상담 후유증은 없었다. 지난번처럼 심한 감정 분출로 지치지 않았다 옆자리 주임님과도 나쁘지 않았다 나름 화기애애함을 유지하면서도 어제처럼 너무 많은 수다를 떨지 않는 상태가 되었다. 감기 악화됐다고 병원을 다녀오는둥 좀 피곤해보여서일 수도 있겠다 짝사랑 그애와의 대화도 즐거웠다 왠지 기분이 좋아 시종일관 부드럽게 대할 수 있었다 병원도 다녀왔고 울집 냥님 병원갈 예약도 순조로웠고 내친김에 헤어샵도 예약했다 필라테스는 이미 알아놨는데, 수술 후 가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다. 그전까진 혼자 힘내야지 이것저것 할일은 쌓였지만 오늘 여자컬링 한일전이래서, 과감히 전부 스킵. 저녁먹고 다시 사무실을 갈까도 생각했지만(울집이 인터넷

노나 공부하나 똑같습니다(?)

노나 공부하나 똑같습니다(?)

welcome to my nightmare|2018년 2월 23일

침묵 깬 노선영…김보름·박지우 대해선 “올림픽 후에”“평창 올림픽이 끝나면….”노선영(29)이 굳게 다물었던 입을 열었다. 노선영은 23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진행된 평창 올림픽 매스스타트 훈련을 마친 뒤 믹스드존에서 취재진과 만나 “올림픽이 아직 끝나지 않았고, 다른 선수들 모두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 피해를 끼치고 싶지 않다”며 “지금은 어떤 이야기를 해도 상... 노선영은 지난 19일 팀추월 준준결승에서 김보름과 박지우와 짝을 이뤄 출전했다. 당시 김보름과 박지우가 마지막 바퀴에서 치고 나갔고, 이 과정에서 노선영이 뒤로 크게 떨어져 팀워크 와해 논란이 벌어졌다. 팬들은 노선영을 챙기지 않고 자신들만 질주한 두 선수를 향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2014소치]한국 빙속 女 단체 추발,

외신들, "평창올림픽 킹왕짱~!" 연일 호평

외신들, "평창올림픽 킹왕짱~!" 연일 호평

Incarnation|2018년 2월 21일

로이터 통신 / IOC gives Pyeongchang Games thumbs-up at halfway mark REUTERS, FEBRUARY 18, 2018 The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on Sunday gave the thumbs-up to the Pyeongchang winter Olympics at the halfway mark, saying organizers had delivered on promises despite some empty seats in the venues...(...)... The Games have seen no major operational disruption, as was the case in previous 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