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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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메밀꽃 ?? 먹어러 가다 2/2

평창 메밀꽃 ?? 먹어러 가다 2/2

말랑 말랑|2012년 7월 2일

웰컴투 동막골의 길은 결코 웰컴하지 않는다. 두대가 지나가기 힘들길인데 앞에는 이미 큰 버스가 딱 주차되어있다. 예전에 jsa 촬영장에 갔다가 실망한것이 있어서, 큰 기대 안가지고 왔다. 다행이다. 입구쪽에는 얼음굴이 있고, 안에까지는 못 들어가게 되어있지만, 앞에만 앉아있으면, 한기가 들정도로 정말 시원하다. - 뿌연것은 촬영이 잘못된것이 아니다. 냉동실의 냉기라고 할까... 얼음골옆에는 시원한 물속에 물고기가 헤엄친다. 매점 메뉴에는 회나 매운탕은 없는데 의심스럽다. - 동막골 입구. 다행이 여기에는 유료 관람이 없다. 축복이 있기를... - 마을 중심에 있는 나무. 잎이 많이 없어서 관리가 엉망이라고 생각했는데, 앞의 표지판을 보면 전부 스티로폴로 되어있다고 한다.

평창 메밀꽃 ?? 먹어러 가다 1/2

평창 메밀꽃 ?? 먹어러 가다 1/2

말랑 말랑|2012년 6월 30일

휴가 쩜하여, 강원도 일주를 계획했으나, 교통, 더위의 문제로 속초로 놀러가는 도중 고속도로에서 내려서 평창으로 갔다. 평창은 이효석 생가, 박물관, 메밀로 유명한 곳이다. 소설 "메밀꽃 필무렵"으로 알려진 작가. 같이 간 친구가 교과서에 있었다고 하는데, 전혀 기억이 없다. 재미가 없었나 보다. 박물관 주변으로 물레방아가 엄청많다. 그리고 식당은 더 많고 ~~~ 안습 - 생가 하나 식당 하나 ^^ 메밀꽃 찍으려고 차타고 한 20분 해매다고, 결국 못찌고 먹기로 했다. 여기까지 와서 메밀막국수정도는 먹어주는 센~~~~s - 손 메밀 부침 : 가격이 5,000 인데, 멀 먹어야 될지... 간에 기별만 온다. 간이 않좋은겨!! - 메밀물막국수 : 글짜 그대로다 막 .

강원도 양양 여행기 { 부처님의 자비로움으로...}

강원도 양양 여행기 { 부처님의 자비로움으로...}

덕순강아지|2012년 5월 29일

부처님이 일요일을 피해 월요일날 자비를 베풀어 주셔서 오랜만에 강원도 여행을 하게 되었다. 부처님의 넓으신 도량에 다시한번 고개가 숙여졌다. 횡성에 도착하니 건강한 한우가 반겨주었다. 휴일이라 횡성 주차장에는 여행객으로 만원있었고 휴계실은 여느 곳과 마찬가지로 별 특징이 없었다. 그냥 편의점 느낌이다. (이런 부분은 너무 아쉽다 어디를 가도 별 차이가 없다는...) 그래도 횡성은 좋은 곳이다. 공기도좋고. 경포대 근처에서 초당 순두부를 먹고 주변을 살펴보았는데 참 아담하고 좋은 집이었다. 누구나 꿈을 가지고 있겠지만 나도 아파트를 벗어나 앞마당이 있고 큰 개를 기를 수 있는 공간에서 살고싶다. 예전에는 다 이렇게 살었는데 ... 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