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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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스컬 아일랜드(Kong: Skull Island, 2017)
지금 한국에서는 안노 히데아키 감독의 신고지라가 화제가 되는 괴수영화입니다만, 제가 있는 뉴질랜드에선 그 작품이 개봉을 안한고로, 괴수영화 팬으로서 이거라도 봐야겠죠. 익히 알려진대로 몬스터버스 구축을 노리며 괴수영화에 몰빵중인 (그러다가 중국에 팔려간) 레전더리 픽쳐스의 빅 픽쳐를 그리는 작품인데, 과연 몬스터버스가 시장에 안착할지는 두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괴수영화라는 장르의 대중성이나 시대성이 약간 의심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 몬스터버스라는 빅 픽쳐를 그리려고 노력한 바, 영화 자체가 이전작(?)인 고질라의 프리퀄이 되었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로 치면 아이언맨2 같은 다음 작품들을 위한 가교같은 느낌을 주는 영화입니다. 딱히 스포일러가 있어도 별 상관이 없는 모험 액션 활극
![[영화감상] 콩 : 스컬아일랜드 시사회를 다녀오고...](https://img.zoomtrend.com/2017/03/03/c0032329_58b9a59051f1f.jpg)
[영화감상] 콩 : 스컬아일랜드 시사회를 다녀오고...
[영화감상] 고질라는 고질고질해!번외편 : 퍼시픽 림 감상부분 저는 이 영화를 무려 3년이나 기다렸습니다. 우연히 인터넷에서 ‘킹콩의 무대였던 해골섬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가 나온다!’라는 정보를 접했고 이 영화가 무려 2014년에 개봉했던 고질라 세계관과 이어진다는 것까지 합쳐져서 도무지 이 후의 상황을 상상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시사회는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7시부터 표를 나눠줄 때 시작됐습니다. 빨리 갔어야 했는데 자동으로 표를 배분받는 줄 알고 7시 35분에야 도착해서 표를 받았습니다만.. 하필 극장이 거대한 슈퍼플렉스 G관이었고 5번째 칸인 ’E열 42, 43‘이었습니다. 오른쪽에 위치한 좌석이라 중앙을 향해 약간 방향이 뒤틀린 좌석이었네요. 덕분에 영화 보는 내내 눈이

콩 : 스컬 아일랜드 시사회에 당첨됐습니다.
원래 3년 전 부터 기다리던 영화라 장문의 기대평을 썼는데 당첨될지는 몰랐습니다..하하 문제는.. 가족들 말고는 같이 갈 사람이 죄다 시간이 안된다네..ㅋㅋ 날짜는 2월 27일 월요일. 시간은 저녁 8시. 장소는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Superplex G관... 쿠키 영상 있으니 엔딩 크레딧 다 보고 나갈 것! 등이 있다 하네요... 아무튼 내일이 기다려집니다.
![[DOS] 램페이지(Rampage.1988)](https://img.zoomtrend.com/2017/02/17/b0007603_58a6b2a4ce232.jpg)
[DOS] 램페이지(Rampage.1988)
1986년에 Bally Midway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건물 파괴 액션 게임을, 1988년에 Monarch Development에서 MS-DOS용으로 이식해 Activision에서 발매한 작품. 컴퓨터 학원 시대 때 최고의 멀티 플레이 게임 중 하나다. 한국에서는 보통 ‘킹콩’이라는 제목으로 불렸다. 내용은 비타민 실험을 하다가 거대한 고릴라로 변한 조지, 방사능 호수에 빠졌다가 거대한 공룡으로 변한 리지, 정체불명의 식품 첨가물에 의해 거대한 늑대 인간으로 변한 랄프 등 세 마리의 괴수가 미국 전역을 돌면서 건물을 파괴하고 사람을 잡아먹으며, 인간 군대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키는 게임 시작 전에 수동 설정이 가능하다. 공통적으로 4방향 방향 키와 점프 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