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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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촬영 명소 대전액션영상센터 아쿠아, 액션 스튜디오

얼마전부터 대전이 영화촬영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익숙한 장소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그만큼 대전에서 영화나 드라마 촬영이 많이 되고 있다는 증거겠지요? 대전에는 콘텐츠 제작에 유리한 여러가지 조건을 갖추고 있는데요. 그 중 대형 세트장을 갖춘 스튜디오 큐브와 여러가지 제작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있기 때문입니다.  올 여름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는 '대전액션영상센터'를 공개하고 제작 현장 체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전액션영상센터에는 수중촬영 스튜디오와 액션스튜디오가 있는데요. 먼저 수중촬영 스튜디오를 가보았습니다. 커다란 수조가 보이는데요.  생각보다 높은 위치해 있는데요. 수중촬영 특성상 가장 깊은 곳은 스탭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수중촬영은 오랜시간 촬영이 불가능하기에 사전에 촬영 컨셉트와 계획을 정확하게 모든 스탭이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만큼 촬영이 어려운 관계로 수중 전문 모델과 전문스탭이 참여해야 합니다. 수조는 빛의 반사를 막기 위해서 어두운 색으로 되어 있었는데요. 그래서 물도 검은 물 같아서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에 손을 잠시 담궈봤는데요. 수중촬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미지근한 정도의 온도였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었는데요. 수중촬영과 외부 촬영으로 나누어 촬영이 진행되는데요. 수조 안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유리는 유리가 아니라 아크릴로 제작된 것이라고 하는데요. 압력을 견딜 수 있도록 특수제작된 것이라고 합니다. 수조 외부에서는 조명을 완전 끈채로 촬영을 진행하게 되는데요. 수중 스탭이 모델과 함께 산소호흡기와 같이 수조 바닥까지 내려 간 다음 옷이나 소품을 정리하고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갑니다. 모델이 자연스레 물위로 오를때까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촬영을 하게 됩니다.  다음은 액션스튜디오인데요. 천정이 확트인 공간에 다양한 장비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와이어 액션을 위한 공간이라고 하는데요. 간단한 설명과 함께 스턴트맨들의 액션시범이 있었습니다. 와이어가 있어서 더 멋진 액션장면이 완성이 되었는데요. 마치 실제로 하늘을 나는 듯 자연스러운 연출이 되었습니다. 이후 참여한 어린이들이 체험이 있었는데요. 체험을 진행하기 전에 안전 교육과 와이어 액션에 사용되는 조끼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체험을 위해 많은 어린이들이 지원을 하였는데요. 마치 영화의 주인공처럼 저마다 각자 다른 포즈로 하늘을 나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영화와 드라마의 수중씬과 액션씬이 제작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는데요. 영화와 드라마에서 더욱 대전이 많이 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체험행사는 연말까지 진행되는데요. 관심있는 분들은 신청해서 참가해보시기 바랍니다. 문의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http://www.dicia.or.kr

대전 영화촬영의 메카, 한남대학교

3월은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설렘의 달이죠~! 대전 대덕구에 있는 한남대학교에도 막 입학한 신입생과 재학생이 내뿜는 기분 좋은 에너지로 가득합니다. 대전 지역 내에서 캠퍼스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대학교이기도 한 한남대학교! 그런 이유에서인지 이곳에서 촬영한 영화가 다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 영화들인지 알아볼까요?   선교사촌 - 병수(설경구 분)와 병수의 누나(길해연 분)가 함께 있던 수녀원이 바로 한남대학교 선교사촌입니다. 선교사촌은 52종의 조류가 서식하는 생태숲이자 서양건축과 동양건축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런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과거 지금의 선교사촌 자리에 9층 규모의 원룸 아파트 2개 동이 지어질 뻔했습니다. 다행히 그때 당시 법조인, 종교인, 기업인, 시민운동가 등 약 50여명의 지역인을 중심으로 ‘땅 1평 사기 운동’이 진행돼 선교사촌이 지켜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밖에도 ‘덕혜옹주’, ‘그해 여름’의 촬영지이기도 합니다.   구 신문방송국 , <1987> - 과거 교내 언론사 영자신문사의 사무실로 사용된 공간을 영화 ‘변호인’과 ‘1987’의 한 장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최근 영화인 ‘1987’은 촬영 당시 시험기간이었는데도 배우들을 보기 위해 근처를 서성인 학생들이 많았다는 후문입니다. :)     대운동장 - (하지원 분)과 (배두나 분)이 남북 합동 훈련으로 운동장 트랙을 뛰는 장면이 대운동장에서 촬영 됐습니다. 실제로 이곳은 한남대학교 학생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조깅이나 산책을 즐기는 곳입니다.     사범대 잔디밭 - 영화 속 트윈폴리오의 윤형주(강하늘 분), 송창식(조복래 분)이 젊은 시절 앨범 자켓 사진을 촬영하는 장소가 이곳, 사범대 잔디밭입니다.   살펴보니 유명한 영화들이 참 많죠?! 오래된 건물을 보존하고, 잘 관리해서 이렇게 다양한 영화들의 촬영 장소로 낙점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대전에도 영화 촬영 장소로 제격인 곳이 많다는 사실!!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영화 작품 속에서 한남대학교를 찾아보게 되길 바랍니다. :) 영화 포스터 이미지 출처 : 네이버영화

제주도 우도 "올레 펜션"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8월 17일

제주도 우도 "올레 펜션" 제주도 주변에는 작은 섬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작은 섬들은 "제주특별자치도"의 관할 구역으로 설정되어 있는데요. 제주도 주변에 있는 작은 섬들 중에서 가장 큰 섬으로는 "소의 형상"을 닮았다고 하는 "우도"가 있습니다. 저희는 제주도를 여행하면서, 성산항을 통해서 우도로 들어왔는데요. 제주도에서 우도로 들어오는 배편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 보시면 된답니다. "제주도 주변에 있는 작은 섬, 우도" 우도는 제주..

[DOS] 찰리 채플린 (Charlie Chaplin.1988)

[DOS] 찰리 채플린 (Charlie Chaplin.1988)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3월 11일

1988년에 Canvas Software에서 개발, U.S. Gold Ltd.에서 Amstrad CPC, ZX Spectrum, MS-DOS용으로 만든 영화 촬영 게임. 컴퓨터 학원 시대 때는 꽤 희귀한 게임에 속했다. 국민학교 시절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국민학교 고학년 형네 집에서 이 게임하는 걸 구경했던 기억이 어렴풋 난다. 내용은 영화 배우 찰리 채플린을 조종해 영화를 촬영한 다음, 직접 편집을 해서 극장에 상영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촬영 모드와 편집 모드, 두 가지를 지원하고 있다. 촬영 모드는 먼저 영화 시나리오를 선택한 다음 계약서에 사인을 한 다음에 각 씬을 선택해 촬영에 들어가는 게 기본이다. 플레이어 선택이 가능한 영화 시나리오는 Married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