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액션영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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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미래를 여는 정보문화산업 선도기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소개합니다!

대전의 미래를 여는 정보문화산업 선도기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소개합니다!

대전시는 과학·연구 도시의 이미지를 넘어, 문화 콘텐츠와 e스포츠 산업의 허브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 성장의 중심에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DICIA)이 있습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위치: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 480 (엑스포과학공원 인근) 주요 기능: 콘텐츠 기업 지원, 창업보육, 연구개발, 네트워킹 허브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 ICT·콘텐츠 산업을 지원하는 핵심 기관으로, 2001년 설립 이후 대전의 문화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디지털 혁신 추진’, ‘디지털 기반 지원’, ‘콘텐츠 사업 지원’, ‘영상게임 사업 지원’ 등이 있습니다. 그중 디지털 기반 지원.......

영화촬영 명소 대전액션영상센터 아쿠아, 액션 스튜디오

얼마전부터 대전이 영화촬영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익숙한 장소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그만큼 대전에서 영화나 드라마 촬영이 많이 되고 있다는 증거겠지요? 대전에는 콘텐츠 제작에 유리한 여러가지 조건을 갖추고 있는데요. 그 중 대형 세트장을 갖춘 스튜디오 큐브와 여러가지 제작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있기 때문입니다.  올 여름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는 '대전액션영상센터'를 공개하고 제작 현장 체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전액션영상센터에는 수중촬영 스튜디오와 액션스튜디오가 있는데요. 먼저 수중촬영 스튜디오를 가보았습니다. 커다란 수조가 보이는데요.  생각보다 높은 위치해 있는데요. 수중촬영 특성상 가장 깊은 곳은 스탭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수중촬영은 오랜시간 촬영이 불가능하기에 사전에 촬영 컨셉트와 계획을 정확하게 모든 스탭이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만큼 촬영이 어려운 관계로 수중 전문 모델과 전문스탭이 참여해야 합니다. 수조는 빛의 반사를 막기 위해서 어두운 색으로 되어 있었는데요. 그래서 물도 검은 물 같아서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에 손을 잠시 담궈봤는데요. 수중촬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미지근한 정도의 온도였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었는데요. 수중촬영과 외부 촬영으로 나누어 촬영이 진행되는데요. 수조 안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유리는 유리가 아니라 아크릴로 제작된 것이라고 하는데요. 압력을 견딜 수 있도록 특수제작된 것이라고 합니다. 수조 외부에서는 조명을 완전 끈채로 촬영을 진행하게 되는데요. 수중 스탭이 모델과 함께 산소호흡기와 같이 수조 바닥까지 내려 간 다음 옷이나 소품을 정리하고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갑니다. 모델이 자연스레 물위로 오를때까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촬영을 하게 됩니다.  다음은 액션스튜디오인데요. 천정이 확트인 공간에 다양한 장비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와이어 액션을 위한 공간이라고 하는데요. 간단한 설명과 함께 스턴트맨들의 액션시범이 있었습니다. 와이어가 있어서 더 멋진 액션장면이 완성이 되었는데요. 마치 실제로 하늘을 나는 듯 자연스러운 연출이 되었습니다. 이후 참여한 어린이들이 체험이 있었는데요. 체험을 진행하기 전에 안전 교육과 와이어 액션에 사용되는 조끼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체험을 위해 많은 어린이들이 지원을 하였는데요. 마치 영화의 주인공처럼 저마다 각자 다른 포즈로 하늘을 나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영화와 드라마의 수중씬과 액션씬이 제작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는데요. 영화와 드라마에서 더욱 대전이 많이 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체험행사는 연말까지 진행되는데요. 관심있는 분들은 신청해서 참가해보시기 바랍니다. 문의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http://www.dici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