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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의 센스 폭발! ♥이병헌 커피차 선물에 "오빠 돈일지도 몰라"

이민정의 센스 폭발! ♥이병헌 커피차 선물에 "오빠 돈일지도 몰라"

이민정의 센스 폭발! ♥이병헌 커피차 선물에 "오빠 돈일지도 몰라" --- 안녕하세요! 오늘은 배우 이민정과 이병헌 부부의 유쾌한 이야기를 소개해드릴게요.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의 영화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며 특유의 센스 넘치는 응원을 보였는데요. 이들의 유쾌한 소통이 많은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 커피차로 전한 센스 있는 응원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의 새 영화 ‘어쩔 수 없다’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어요. 커피차에는 “아빠 힘내세요”, “배우 이병헌은... 정말 어쩔 수가 없다” 같은 재치 있는 문구가 적혀 있었죠. 특히, 상대역인 손예진까지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겨, .......

나만 보이니 (2021)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4월 12일

2021년에 ‘임용재’ 감독이 만든 호러 코미디 영화. 4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 ‘2AM’의 멤버 ‘정진운’과 4인조 걸그룹 ‘라붐’의 멤버 ‘솔빈’이 남녀 주인공으로 나온다. 내용은 신인 영화 감독 ‘박장근’이 프로듀서 ‘민정’, 촬영감독 ‘인현’, 동시녹음기사 ‘영식’, 남자 배우 ‘지석’, 여자 배우 ‘유리’ 등과 함께 로맨스 영화를 촬영하기 위해 산속에 버려진 폐호텔에 찾아갔는데 촬영 도중 귀신이 목격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영화 촬영 도중 귀신이 목격되면서 겪는 귀신 소동을 메인 소재로 삼고 있고 본격 코믹 호러를 표방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코미디도, 호러도 완벽하게 실패한 작품이다. 전체 스토리의 약 90%가 영화 촬영. 정확히는, 영화를 촬영하는 스태프의 이

대전, 국내 최대 규모의 촬영 세트장을 품다! 스튜디오 큐브 방문기

2019 대전미디어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지난 9월, 유성구 도룡동에 위치한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는 미디어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대전미디어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올해는 특히 최신 미디어 트렌드에 발맞춰 유명 유튜버들의 특강, 브이로그(Vlog) 제작 체험, 틱톡 어플을 활용한 커버뮤직 체험 등 1인 미디어 관련 즐길거리로 알차게 채워졌는데요.   미디어페스티벌이 한창이던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와 도보로 약 5분, 국내 최대 규모의 촬영 세트장 ‘스튜디오 큐브’가 페스티벌 기간 중 일반인에게도 공개된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가봤습니다.   스튜디오큐브는 우리나라의 방송영상콘텐츠산업을 지원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설립한 공공 제작 인프라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인 1500평의 대형 스튜디오를 비롯해 중대형 일반 스튜디오, 4면 크로마키가 설치된 특수효과 스튜디오, 법정, 병원 등 영상 매체에서 등장하는 장소들을 구현한 상설세트 스튜디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각 지자체가 영상콘텐츠 촬영 유치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대전광역시는 2019년 한 해 영화·드라마 촬영 제작 지원 사업으로 4억 원을 책정하기도 했습니다. 대전 내에서 5회차 이상 촬영할 시, 대전 촬영분 제작비의 20~30%를 돌려주는 굉장히 파격적인 조건을 걸었는데요. 스튜디오 큐브에서 촬영된 의 글로리호텔 내부   이러한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영화 ‘인랑’, ‘창궐’, ‘악인전’,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아스달 연대기’를 비롯한 각종 CF 등 국내의 유수한 영상콘텐츠들이 스튜디오 큐브에서 촬영되었고, 여전히 활발한 대관이 이루어지는 중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곳은 상설세트가 설치된 스튜디오 F! 1000평에 달하는 거대한 부지에 법정, 병원, 공항, 교도소가 사실적으로 꾸며져 있는 공간입니다. 이 쪽 문을 열면 병원, 저 쪽 문을 열면 법정…. 다양한 장면들을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법의학 드라마에서 많이 등장하는 영안실까지 구현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조금 으스스 하네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족 관람객들 이 날 스튜디오 큐브를 방문한 관람객들은 스튜디오 큐브를 직접 방문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거대한 세트장이 신기했다고 밝히며 ”대전도 점점 문화생활을 즐기기에 좋은 도시로 변모하고 있는 것 같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튜디오 큐브를 직접 방문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한 소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올 한 해 스튜디오 큐브는 현장 견학 학습 활성화 방안으로 예비 창작자 대상 스튜디오 공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대전‧충청 지역의 콘텐츠 제작 관련 동아리 및 활동을 진행하는 중‧고등학생,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관람의 기회를 연 것인데요. 현장 견학은 2020년 2월까지 진행되니, 관심 있는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해보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이곳을 참고해주세요.

대전액션영상센터 수중촬영, 와이어 액션 현장에 가다

2019년 대전 영상인프라 제작현장 체험 행사가 오는 11월 29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열립니다.   1회 체험행사 저도 참석을 해봤는데요. 지역 학생 및 일반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무료체험이 진행됩니다.   대전에서 영화촬영, 드라마 촬영이 자주 이뤄진다는 거 아시나요? 영화 도 대전에서 찍었고, 정말 유명했던 드마라 도 대전에서 주요 장면을 촬영했다고 합니다!    이런 일반적인 촬영은 원도심에서 했다면 특수촬영에 해당하는 수중촬영은 '대전액션영상센터'에서 촬영하는데요.    체험 행사 외에는 일반인 공개가 되지 않는다는 대전액션영상센터를 방문할 수 있어서 설렜습니다.   >>대전액션영상센터 :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 512번길 47   작은 공간이 아닌 제대로된 현장에서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었던 수중 연기! 바로 아쿠아스튜디오에서 펼쳐졌습니다. 감탄을 안 할 수 없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신기함에 핸드폰을 꺼내 들고 사진을 찍고 영상을 담을 만큼 아름다웠습니다.   가운데 명당자리를 놓쳐서 아쉽긴 했지만 찍지 않아도 수중 연기를 펼치는 연기자의 표현들을 눈으로 담기에도 충분했습니다.아이와 함께 볼 수 있어서 더 즐거웠던 행사였습니다.   물 속에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목소리로 표정과 전달사항을 알릴 수 없기 때문에 촬영팀의 요구가 전달이 되도록 전용 마이크도 설치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물속에서 숨도 참고 표정 연기도 해야 하니 쉽디 않을 것 같습니다. 박수를 치고 싶었습니다. 이 많은걸 해내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겠죠?   두 번째 체험 장소는 바로 액션스튜디오였습니다. 액션 영화를 보면 하늘을 날고, 하늘에서 몇 바퀴를 돌며 멋진 액션을 보여주는데요. 와이어를 매달았다고 할 수 있는 게 아니기에 이곳에서 액션 동작들을 훈련합니다.     여성 스턴트맨의 모습에 입이 떡~ 벌어지더라고요. 저는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엄두를 낼 수 없는 와이어액션 연기를 아주 멋지게 보여주셨습니다.     이날은 먼저 보슈 캠프 참가들과 함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이해 아이들이 이곳에 모였는데요 그 누구보다 즐거운 시간을 보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직접 와이어액션을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대전영상 인프라 제작현장을 방문해서 눈앞에서 연기를 본다는 것도 특별했는데요. 직접 와이어 액션을 해볼 수 있다는 건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참가문의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042-479-4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