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여름

포스트: 19|아이템:그해여름(17)
Tags

Posts

19 posts
그해 여름, 이병헌 수애 로맨스 아픈 첫사랑 이야기

그해 여름, 이병헌 수애 로맨스 아픈 첫사랑 이야기

그해 여름, 이병헌 수애 로맨스 아픈 첫사랑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다시 봐도 가슴이 아릿해지는 한국 멜로 영화 한 편을 소개합니다. 바로 2006년 개봉작 ** **인데요. 이병헌과 수애가 주연을 맡아, 첫사랑의 아련함과 시대적 비극을 동시에 담아낸 작품입니다. 지금도 회자되는 명작인 만큼, 오늘은 그해 여름, 이병헌 수애 로맨스의 줄거리와 결말, 그리고 그 의미를 차근차근 짚어보겠습니다. [1] 그해 여름, 이병헌 수애 로맨스 기본 정보와 출연진 영화는 2006년 11월 개봉했으며, 감독은 조근식입니다. 러닝타임은 121분으로 한국 멜로 영화의 정석을 보여주었죠. 출연 배우는 이병헌(윤석영 역), 수애(서정인.......

영화리뷰 그해 여름 줄거리 결말 정보 이병헌 수애 슬픈 첫사랑 한국 로맨스 멜로 명작

영화리뷰 그해 여름 줄거리 결말 정보 이병헌 수애 슬픈 첫사랑 한국 로맨스 멜로 명작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아.. 안녕하세요. 집하남입니다. 오늘 준비한 영화리뷰는 2006년 개봉한 슬픈 첫사랑의 이야기를 그린 한국 로맨스 멜로 명작 영화 그해 여름입니다. 웨이브, 티빙 추천 영화 그해 여름 줄거리 결말 정보에 대한 리뷰를 시작합니다. 영화 그해 여름 정보 개봉 : 2006.11.30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장르 : 로맨스 멜로 드라마 국가 : 한국 러닝타임 : 121분 평점 : 8.96 관객수 : 29만명 감독 : 조근식 출연진 배우 이병헌 수애 오달수 이세은 OTT 보러가기 웨이브 티빙 예고편 정보 영화리뷰 2006년 개봉한 영화 그해 여름은 이병헌, 수애가 주연을 맡은 한국 로맨스 멜로 영화로 첫사랑의 아련한 기억과 시대적 비극이.......

대전 영화촬영의 메카, 한남대학교

3월은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설렘의 달이죠~! 대전 대덕구에 있는 한남대학교에도 막 입학한 신입생과 재학생이 내뿜는 기분 좋은 에너지로 가득합니다. 대전 지역 내에서 캠퍼스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대학교이기도 한 한남대학교! 그런 이유에서인지 이곳에서 촬영한 영화가 다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 영화들인지 알아볼까요?   선교사촌 - 병수(설경구 분)와 병수의 누나(길해연 분)가 함께 있던 수녀원이 바로 한남대학교 선교사촌입니다. 선교사촌은 52종의 조류가 서식하는 생태숲이자 서양건축과 동양건축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런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과거 지금의 선교사촌 자리에 9층 규모의 원룸 아파트 2개 동이 지어질 뻔했습니다. 다행히 그때 당시 법조인, 종교인, 기업인, 시민운동가 등 약 50여명의 지역인을 중심으로 ‘땅 1평 사기 운동’이 진행돼 선교사촌이 지켜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밖에도 ‘덕혜옹주’, ‘그해 여름’의 촬영지이기도 합니다.   구 신문방송국 , <1987> - 과거 교내 언론사 영자신문사의 사무실로 사용된 공간을 영화 ‘변호인’과 ‘1987’의 한 장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최근 영화인 ‘1987’은 촬영 당시 시험기간이었는데도 배우들을 보기 위해 근처를 서성인 학생들이 많았다는 후문입니다. :)     대운동장 - (하지원 분)과 (배두나 분)이 남북 합동 훈련으로 운동장 트랙을 뛰는 장면이 대운동장에서 촬영 됐습니다. 실제로 이곳은 한남대학교 학생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조깅이나 산책을 즐기는 곳입니다.     사범대 잔디밭 - 영화 속 트윈폴리오의 윤형주(강하늘 분), 송창식(조복래 분)이 젊은 시절 앨범 자켓 사진을 촬영하는 장소가 이곳, 사범대 잔디밭입니다.   살펴보니 유명한 영화들이 참 많죠?! 오래된 건물을 보존하고, 잘 관리해서 이렇게 다양한 영화들의 촬영 장소로 낙점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대전에도 영화 촬영 장소로 제격인 곳이 많다는 사실!!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영화 작품 속에서 한남대학교를 찾아보게 되길 바랍니다. :) 영화 포스터 이미지 출처 : 네이버영화

함께 가자. 인피니트.

함께 가자. 인피니트.

1.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슬퍼할 일을 마땅히 슬퍼하고 괴로워 할 일을 마땅히 괴로워하는 사람. 남의 앞에 섰을 때 교만하지 않고 남의 뒤에 섰을 때 비굴하지 않은 사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미워할 것을 마땅히 미워하고 사랑할 것을 마땅히 사랑하는 그저 보통의 사람. 길지 않은 시간에 너무나 큰 일이 있고보니 하고 싶은 말이 뭔지, 할 말이 뭔지.. 머릿속만 복잡하고 마음 속은 착잡하고.. 내가 다 이런 지경인데 동우는 담담히 무대 위에 올라서 노래도 하고, 춤도 추고.. 엔딩 멘트도 잘 하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을 하고 왔다고 말 하는 동우. 동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