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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영상 중심으로! - 대전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착공식 방문기!
대전시가 영상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바로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건립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기 때문인데요. 이번 사업은 대전을 대한민국 특수영상 제작의 중심지로 성장시키기 위한 핵심 프로젝트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행사에 앞서 진행된 사전 공연에서는 클래식 연주가 펼쳐져 따스한 봄날의 분위기 속에서 참석자들에게 잔잔하고도 깊은 여운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의 밝은 앞날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기대와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순간이 되었습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날 착공식에서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

대전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착공!
여려분 '오징어 게임' '미스터 션사인' 등 세계적인 유명한 특수영상 드라마들이 대전에서 촬영된 것 알고 계시나요? 이러하듯 대전은 대표적인 특수영상 산업 중심 중 하나입니다. 대전의 특수영상 산업의 발전을 위해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가 작공했습니다. 대전광역시는 11일 유성구 도룡동 645번지에서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건립 착공식을 개최했는데요, 이번 공사는 2028년 10월 준공과 2029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날 착공식에는 대전시장님을 시의장님, 지역 국회의원, 지역 영상기업 대표, 주민 등 내외빈분들이 참석해 이번 클러스터 착공을 축하했습니다.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
대전, 국내 최대 규모의 촬영 세트장을 품다! 스튜디오 큐브 방문기
2019 대전미디어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지난 9월, 유성구 도룡동에 위치한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는 미디어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대전미디어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올해는 특히 최신 미디어 트렌드에 발맞춰 유명 유튜버들의 특강, 브이로그(Vlog) 제작 체험, 틱톡 어플을 활용한 커버뮤직 체험 등 1인 미디어 관련 즐길거리로 알차게 채워졌는데요. 미디어페스티벌이 한창이던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와 도보로 약 5분, 국내 최대 규모의 촬영 세트장 ‘스튜디오 큐브’가 페스티벌 기간 중 일반인에게도 공개된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가봤습니다. 스튜디오큐브는 우리나라의 방송영상콘텐츠산업을 지원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설립한 공공 제작 인프라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인 1500평의 대형 스튜디오를 비롯해 중대형 일반 스튜디오, 4면 크로마키가 설치된 특수효과 스튜디오, 법정, 병원 등 영상 매체에서 등장하는 장소들을 구현한 상설세트 스튜디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각 지자체가 영상콘텐츠 촬영 유치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대전광역시는 2019년 한 해 영화·드라마 촬영 제작 지원 사업으로 4억 원을 책정하기도 했습니다. 대전 내에서 5회차 이상 촬영할 시, 대전 촬영분 제작비의 20~30%를 돌려주는 굉장히 파격적인 조건을 걸었는데요. 스튜디오 큐브에서 촬영된 의 글로리호텔 내부 이러한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영화 ‘인랑’, ‘창궐’, ‘악인전’,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아스달 연대기’를 비롯한 각종 CF 등 국내의 유수한 영상콘텐츠들이 스튜디오 큐브에서 촬영되었고, 여전히 활발한 대관이 이루어지는 중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곳은 상설세트가 설치된 스튜디오 F! 1000평에 달하는 거대한 부지에 법정, 병원, 공항, 교도소가 사실적으로 꾸며져 있는 공간입니다. 이 쪽 문을 열면 병원, 저 쪽 문을 열면 법정…. 다양한 장면들을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법의학 드라마에서 많이 등장하는 영안실까지 구현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조금 으스스 하네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족 관람객들 이 날 스튜디오 큐브를 방문한 관람객들은 스튜디오 큐브를 직접 방문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거대한 세트장이 신기했다고 밝히며 ”대전도 점점 문화생활을 즐기기에 좋은 도시로 변모하고 있는 것 같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튜디오 큐브를 직접 방문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한 소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올 한 해 스튜디오 큐브는 현장 견학 학습 활성화 방안으로 예비 창작자 대상 스튜디오 공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대전‧충청 지역의 콘텐츠 제작 관련 동아리 및 활동을 진행하는 중‧고등학생,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관람의 기회를 연 것인데요. 현장 견학은 2020년 2월까지 진행되니, 관심 있는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해보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이곳을 참고해주세요.
1인 미디어체험부터 특수분장까지! 2018 대전미디어페스티벌 제대로 즐기기!
다양한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를 아시나요?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오픈스튜디오와 1인 미디어 체험관, 라디오 녹음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미디어를 누구나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공간입니다.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주관하는 '2018 대전미디어페스티벌'이 오는 8월 25일까지 시청자미디어센터와 스튜디오큐브 일원에서 열립니다. 학교뉴스제작경진대회를 비롯해 특수분장체험, VR체험, 1인 미디어제작체험, 우수다큐 상영회, 플립북제작교실 등 다양한 미디어프로그램이 마련됐는데요. 카메라를 들고 현장을 누볐습니다. ■ 2018 학교뉴스제작경진대회 학교뉴스제작경진대회 현장입니다. 1층 오픈TV스튜디오에서 진행됐는데요. 올해 5월부터 시작된 학교뉴스경진대회의 마지막 경연 현장이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대전, 세종, 충정 지역 중학교와 고등학교 20개팀이 라이브 뉴스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학교뉴스제작경진대회에는 방송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이 참여했는데요. 그 뜨거운 열기 속을 잠시 들여다 보겠습니다. 청소년들이 한 팀을 이루어서 직접 방송 콘텐츠를 기획하고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그 과정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공식 페이스북에서 실시간으로 생중계되기도 했습니다. 한켠에 마련된 1인 미디어 버스킹 부스. 미디어 담벼락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라이브 방송을 만날 수 있습니다. ■ 2018 대전미디어페스티벌 개막식 23일 오후 3시 30분부터는 대전미디어페스티벌 개막식이 열렸습니다. 개막식을 축하하러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고요.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학교 뉴스 제작 경진대회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2018 대전미디어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 퍼포먼스가 이색적으로 펼쳐졌습니다. 피칭대전 시상식과 학교뉴스 제작 경진대회 시상식도 진행됐습니다. 피칭대전 우수작품 상영회가 8월 25일 토요일 오전 10시 부터 12시까지 센터 4층 다목적홀에서 열리는데요. 총 8개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바라본 학교의 이야기를 비롯한 사회문제를 들여다보는 학교뉴스를 제작한 팀들이 많았다네요. 대전미디어페스티벌에 참여한 학생들과 함께 추억을 남겨봤습니다.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미디어'로 만나볼 수 있는 대전미디어페스티벌. 이제 페스티벌을 즐겨야겠죠? 미디어체험존을 둘러봤습니다. ■ 미디어 체험존(2018.8.23(목)~25(토)10:00!27:00 센터1층 미디어 체험존 미디어 체험존 접수 및 출발 대기장소 입니다. 미디어 체험존 팸플릿을 보면 다양한 체험 부스 위와 체험 내용이 수록돼 있습니다. 드론 체험코너에요. 직접 드론을 조종하기 전 시뮬레이션을 해 보고 실내 시운전을 해봤어요. 그린셋 코너 입니다. 방송영상 합성과 동작을 인식하는 기술이 들어간 VR·AR체험 공간입니다. 대전명소 안에 들어온 듯한 사진을 촬영할 수도 있는데요. 움직임에 따라서 영상과 연결되는 것이 신기하더라고요. 직접 대전명소 안에 들어 가 보았습니다. 출력해 보니 여행지에 찍은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폴리체험 부스에요. 영화속 음향 효과를 어떻게 만들까 궁금했는데요. 생활 속 재료를가 음향효과로 탄생하는 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기기로 캐리커처를 그려 볼 수 있는 디지털 캐리커쳐 공간 입니다. 가상현실 체험존에서는 DIY카드보존 조립과 VR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손동작을 인식하는 LEAP모션 기술을 활용한 게임도 해 볼 수 있어요. 3차원 영상을 비춰서 표현하는 프로젝션 맵핑 디자인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맞은 편에 있는 스튜디오큐브를 둘러보는 체험도 특별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스튜디오큐브 안에서 할 수 있는 체험은 바로 드라마체험과 특수분장 체험 입니다. 드라마 속 법정 장면을 촬영하는 세트장이 있는데요. 실제 학생들이 직접 법정 세트장에서 연기와 촬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의상은 물론 촬영 장비까지 있어서 더욱 실감났어요. 스튜디오 큐브 F 세트장 안에 있는 분장실에서 특수분장 체험을 하는 모습이에요. 분장실의 분위기도 알 수 있고 완성된 분장이 실제 같죠? 미디어로 연결하라! 2018 대전미디어페스티벌을 즐겨보세요.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 위치: 대전 유성구 대덕대로512번길 20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 http://kcmf.or.kr/comc/daejeon/-문의 : 042-865-3700



